[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지역 일자리 1만 2,016개 창출과 고용률 66.5% 달성을 목표로 사업비 1,178억원을 투입해 190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2023년 일자리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해 구 홈페이지와 고용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 인가를 처리했다. 구는 조합설립 동의율 조합정관 조합임원 신원조회 창립총회 개최 등 기타 제출서류의 적정성을 검토해 지난 14일 인가 처리 결과를 조합에 알렸다. 조합측은 지난해 8월
[금요저널] 송파구의 대표 구립체육단체인 송파구여성축구단이 ‘제41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에서 여성부 우승을 차지하며 여성축구 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송파구여성축구단은 1998년 창단되어 박영옥 단장과 김두선 감독, 선수 등 30명의 단원이 활동 중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은 20일 용산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및 시설개선을 위한 2023년도 제1차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24억 9천 4백만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전기안전시설 개선, 누수위험시설 개선, 수상안전
[금요저널] 송파구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내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인 학생 200명을 초청해 뮤지컬 공연 및 오케스트라 관람, 세족식 등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1.2 스텝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SK이노베이션, 우리은행, 예빛
[금요저널] 성북구는 매년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에 대비해 지난 18일 구청 통합민원실에서 악성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민원업무처리 중 민원인의 돌발행동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모의훈련은 민원여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성북구가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성북사랑상품권 부정유통을 집중 단속한다.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성북사랑상품권 부정유통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구 합동단속반은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 모니터링 및 신고 센터를 운영해 가맹점을 대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광민 의원은 2023년 서울시교육청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8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1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고광민 의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의 일환으로 ‘수어 통역 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참여자들은 수어 기초 과정을 이수한 뒤 서대문구수어통역센터,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과 연계해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수어 통역에 관심 있는 자, 청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7일 도봉구 창2동 구립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로당 회원, 도봉구청장 및 담당부서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및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홍국표 의원은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 구정현황’을 발간한다. 구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구정 사업을 안내하고 구청 직원들의 업무 수행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매년 구정현황을 소책자 형태로 제작하고 있다. 책자는 구로구의 행정구역, 인구 등 기본현황과 구의회 현황, 부서별 주요현
[금요저널] 구로구가 19일 당진시청에서 당진시와 협약식을 갖고 상호교류 협력을 약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이 직접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행정, 환경, 문화, 관광, 체육, 농업 등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0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86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사례중심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집에도 적용되는 법안이지만, 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0일 140여일간 불법시위를 이어가던 도시관리공단 노조가 현업에 복귀하고 구청 앞에 설치됐던 불법 천막과 현수막이 모두 철거됐다고 밝혔다. 강북구 도시관리공단노조는 공단이 받아들일 수 없는 무조건적인 인력증원과 기본초과근무수당 신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