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주인 없는 간판의 무상 철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간판 추락 등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현장 조사를 시작, 5월 중 철거에 돌입한다. 주요 정비 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는 출산을 장려하고 양육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2년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8명에 그쳤고 서울의 출산율은 0.59명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노원구의 합계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역친화형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을 위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주요 사업인 ‘평생학습마을 조성-평생학습매니저 양성 과정’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10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평생학습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입원으로 돌봄이 필요한 1인가구에 간병비를 연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은빛SOL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은빛SOL케어’는 ‘은’평의 ‘빛’나는 ‘솔’로 1인가구에게 ‘케어’를 지원한다는 의미로 은평구 1인가구 정책 ‘은빛SOL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환경이 척박한 도심에서 자라는 보호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년째 ‘보호수 생육환경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 지정보호수에 부착한 스마트 센서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전문업체가 분석해 수목별 상태를 정상, 주의, 위험 단계로 구분해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취약계층을 위한 가구당 주택용 방범 방충망 설치 지원을 오는 5월 말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관내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등 범죄에 취약한 가구 대상으로 가구당 방범 방충망 1개씩 설치 지원한다. 지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순찰을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3월 7일 용신동을 시작으로 주민과 합동순찰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이후로 중단되었던 자율방범대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2023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 IR IR :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경영상태 활동 및 정보 제공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기업 20개사를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 이는 강남구 소재 우
[금요저널] 중랑구가 중랑의 매력을 널리 홍보할 주민 25명을 '제1기 중랑구 홍보모델'로 위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지난 24일 중랑구청에서 제1기 중랑구 홍보모델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역 홍보에 구민들이 직접 참여해 구민들에게 친근감과 신뢰도를 높이고
[금요저널] 송파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가정에 염도계를 대여한다. 구는 최근 코로나19로 배달 음식 및 가공식품 섭취가 급증하면서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구민들이 나트륨 섭취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염도계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염도계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도시정비사업의 불필요한 갈등 요소를 사전 예방해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조합 임직원 및 주민 등을 대상으로 분야별 일타강사와 함께하는 ‘양천구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 과정을 개설해 4월부터 10월까지 운
[금요저널] 광진구가 취업을 준비하는 구민 300명을 대상으로 ‘취업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구는 구민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기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으로 구직의지와 자신감을 높여주고자 구직에 꼭 필요한 취업 사진의 촬영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은 광진구 일자리센터에 구
[금요저널] 광진구가 건국대·세종대와 손잡고 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교육인 ‘다시 스무살, 50+ 슬기로운 대학생활’을 지원한다. ‘맞춤형 특화교육’은 구와 대학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장년층의 자아실현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한 과정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4일 오후 “현장 구청장 버스”를 타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동도중학교 앞 백범로를 찾았다. 백범로는 보도에 가로수, 전신주등의 가로시설물이 많아 통행량이 급증하는 등·하교 시간대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는 민원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