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 보건소가 ‘장애인 재활보건실’ 운영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 챙기기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재활보건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중랑구보건소 내 물리치료실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구는 장애인 재활상담 및 재활운동, 교육을 통해 건강
[금요저널]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생활 속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일까? 나의 정신과 나의 몸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다를까? 관악산 산림 치유센터에서 나의 상태를 알아보고 변화를 기록해보자.관악구가 관악산에 위치한 ‘산림 치유센터’를 단장하고 다양한 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9일부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를 만나 소통하는 ‘공감 스쿨데이’를 펼쳐 눈길을 끈다. ‘공감 스쿨데이’는 구가 교육 현장 속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전기차 충전기 설치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아직 충전기가 설치되지 않은 공동주택이나 관내 유휴공간을 방문해 필요한 충전기 종류와 대수를 파악하고 설치부지로 적합한 시설에는 신청 방법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창업자, 초기 창업자가 임대료 부담없이 초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강북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5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 및 서울시에 주민등록 또는 생활권을 둔 창업자로 예비창업자인 경우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20일 수유보건지소에서 열린 ‘제8회 알기쉬운 정비사업 사전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수유동 57-4, 49-62 일대 주민을 위해 열렸다. 이 구청장은 “사전주민설명회는 구민들이
[금요저널] 광진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건강교육’을 실시해 호평을 얻었다. 광진구 노인 인구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그 비율은 약 16%를 차지하고 있다. 광진구 보건소는 노화로 겪을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과 통증을 예방해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이고자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만천명월예술인家’에서 ‘금천구 예술인을 위한 종합소득세 일대일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5월을 앞두고 지역 예술인이 세무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소득 활동을 하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22일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기술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날 놀이터’를 운영한다. 구는 22일 대치평생학습관에서 10시부터 1
[금요저널] 은평구는 서울시 주관 1인가구 지원 관련 공모사업에서 총 8개 사업이 선정돼 1인가구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비 1억 5천여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1인가구를 위해 인프라, 건강, 관계,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민선8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 S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지난 2019년, 2021년, 2022년 이어 올해까지 최고 등급을 총 4회를 획득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천장산’을 찾은 주민들에게 보다 더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등산로 옆 삭막하게 자리 잡고 있던 2개의 옹벽에 나무, 시냇물, 숲 등 자연풍경을 담은 벽화조성을 완료했다. ‘천장산 숲길’은 2019년에 동대문구에 의해 조성된 산림과학원에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초연금 수령가구 중 건강보험 보수월액 및 재산세 등의 공적자료가 변경된 5,052가구에 대해 수급자격 확인 및 급여 적정성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실시한다. ‘사회보장기본법’ 및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한 이번 확인조사는 기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중랑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위해 중랑천 산책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중랑천 제방 산책로는 연중 많은 주민들이 산책을 즐기는 곳이다. 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방문자 수가 급증해 일부 구간에서의 통행이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