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구민 권익보호와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제1기 용산구 구민감사관’ 10명을 선발하고 23일 구청 정책회의실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 구민감사관은 특정감사나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체감사에 직접 참여, 자문을 담당한다. 청렴·부패방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4일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 오후 2시 강남역 강남스퀘어 광장에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미 사라진 질병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는 OECD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의 학습 요구를 반영해 수준 높은 특화강좌를 제공하는 ‘노원평생학습대학’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평생학습대학’은 구가 2021년부터 추진 중인 대표적인 관학 협력사업이다. 지역 내 대학들의 우수한 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신촌 창천동 일대 상권이 최근 ‘2023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Passion 창천 Dynamic 창천’ 구현을 목표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3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구정소식 문자알림 서비스 ‘용산 알림톡’ 사용자 확대를 위해 가입 이벤트를 추진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신규 가입자 200명에게 5천원권 모바일 음료 이용권을 지급하는 것. 이용권 지급 대상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결과는 4월 25
[금요저널] 은평구는 지난 22일 관내 전 지역대와 직장대 민방위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방위대는 1975년 9월 22일 창설되어 올해로 48주년을 맞이했다. 은평구는 지역 및 직장 민방위 대장 567명이 민방위사태를 대비한 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구립증산정보도서관 제1열람실을 마치 카페와 같은 자유개방형 열람실로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증산정보도서관 4층 제1열람실 공간을 이용자 중심의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선하기 위해 자유개방형 열람실로 바꾸는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했다. 제1열람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합리적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서민 생활에 도움을 주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과 기분 좋은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업소로 물가안정을 위해 행정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오는 27일 주민과 함께 대대적인 봄맞이 대청소를 벌인다. 새봄을 맞아 주민을 비롯해 구청,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민관이 합심해 겨우내 쌓였던 묵은 때를 벗기기 위해 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소에 나선다. 새봄맞이 대청소 행사는 2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구민과 함께 가꾸는 ‘꽃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정원사 양성에 나섰다. ‘정원사 양성 과정’은 현장에 기반한 실습 중심의 전문 정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원사를 양성해 주민과 함께 공원녹지를 조성·관리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구축
[금요저널] 강동구에서 운영하는 강동50플러스센터가 3월 14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 누적 회원 수 2만명을 돌파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138% 상승한 수치로 초고령화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장년층에 관한 중요성이 커지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33,18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다음 달 10일까지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적당 적정가격이다. 구청 부동산정보과·동 주민센터
[금요저널] 동작구는 유형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3일 동작구청에서 ‘2023년 제1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관리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박일하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과 각 국장, 동작경찰서·소방서장, 육군2051부대 대대장 등 위원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신상도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좌회전 신호 신설공사를 완료하고 24일 오후 4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거리와 연결된 신상도 지하차도가 지난해 확장 개통되었으나, 동쪽 방면 주택가 쪽으로 좌회전 신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