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활력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 사업주에게 지원금 300만원을 지급하고 근로자의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무급휴직 근로자들에게는 최대 15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봄 정취가 한껏 무르익은 요즘, 광진구에서는 2040 젊은 층을 중심으로 ‘달리기’ 열풍이 불고 있다. 광진구가 청년, 직장인과 함께 야간 도심 속을 달리는 ‘광진 러닝크루’를 운영한다. ‘광진 러닝크루’는 SNS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달리기 모임이다. 원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4월 26일 오후 7시 30분 금나래아트홀에서 나혜석의 생애와 사랑을 다룬 음악공연 ‘소녀의 꿈’을 선보인다. 나혜석은 동경사립미술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이상적 부인’, ‘모된 감상기’, ‘구미시찰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선수가 ‘제43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순희 구청장은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김자인 선수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된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12일 수영장에서 심정지 상태에 있던 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현직 소방관과 수영강사 등 7명에게 ‘구민안전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2월 10일 용산구 서빙고 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인 김태형 소방사는 비번날 금나래
[금요저널] “강서구 통합신청사는 강서 르네상스 100년의 시작이자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청사로 구민이 중심이 되는 자랑스러운 공간이 될 것이다”서울 강서구는 12일 마곡동 통합신청사 부지 내에서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지역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금요저널] 서울의 명소 송파구 석촌호수에 233만명의 상춘객이 방문해 환상적인 호수의 봄 벚꽃을 감상했다 송파구은 휴대전화 기지국 통계 자료를 통해, 벚꽃 개화 시점인 지난달 27일부터 9일까지 석촌호수를 방문한 인원은 총 233만명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금요저널] 구로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구는 먼저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지 자체 결함 등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드림스타트 가정에 4~5월 두 달간 ‘주거취약 가정 방역서비스’를 실시한다. ‘주거취약 가
[금요저널] 구로구가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거주환경이 열악한 주거 취약가구 및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0년 이상 경과한 저층주택 중 중위소득 70% 이하인 주거 취약가구 2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달 28일부터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인지·건강강화 복합프로그램 ‘Happy Balance’를 운영한다. ‘Happy Balance’ 프로그램은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에 초점을 맞춘 인지훈련과 만성질환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
[금요저널] 동작구가 소상공인과 소기업 근로자의 고용유지와 생활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과‘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은 동작구 소재 사업주가 2023년 신규 인력을 채용하였을 경우, 근로자 1인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재단법인 함께나누는세상과 함께 자매도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온라인 멘토링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대문구의 국내 6개 자매도시 가운데 이번 2023년 1학기에는 완주군과 아산시가 참여한다. 서울 지역 대학생 멘토 10명과 자매도시
[금요저널] 동작구가 만성질환 등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 ‘100세 디딤 건강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올해 2월부터 시작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관내 어르신의 건강 개선을 위해 영역별 전문가로부터 1대1 맞춤 건강관리를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달 14일 지방세기본법 등 지방세입 관계법령이 공포돼 시행됨에 따라 경기불황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지역 기업이 세제 혜택을 보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와 국세인 소득세의 과세표준 하위 2개 구간이 각각 1,200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