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치매예방 걷기대회 ‘다 함께 고고고 - 걷GO·알아가GO·함께하GO’를 개최한다. 치매인식개선의 일환으로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여는 이날 행사에서는 300여명의 주민에게
[금요저널] 성북구가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동별 대청소에 돌입한다. 이번 주민자율대청소 기간에는 동마다 주민 100여명이 조별로 이동하며 골목길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정비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로노면 먼지 제거에 집중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구청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봄을 맞아 서북 3구와 함께하는 걷기 프로그램 ‘봄이니깐, 함께 걸어봄'을 운영한다. 은평·서대문·마포 서북 3구가 협업해 관내 걷기 좋은 길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한 걷기 행사다.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눠 진행한다. 걷기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8일 이병훈 교육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학습 원포인트 레슨,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병훈 소장은 강의에서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 학습 동기 부여 진로진학 전략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최근 육군 제1121부대의 군인 60여명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개화산의 명소를 돌아보는 ‘강서 뚜벅이 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서 뚜벅이 여행은 강서구 지역 명소, 유적지 등 관광자원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며 강서구의 역사와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남성역 3번 출구 주변 장애인 유도로인 점자블록을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남성역, 버스 정류장 구간에 유도블록이 설치되지 않거나 부적합하게 설치돼 보행약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유도블록이다. 이에 따라 구는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이달 26일 오후 ‘소소한 이야기 걷기 챌린지 - 봄이니까, 함께 걸어봄’ 행사를 연다. ‘행복 100% 서대문을 걷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근 마포구, 은평구와 협력해 추진한다. 참여자들은 당일
[금요저널]동대문구는 거리를 어둡게 만들고 있는 노후 보도를 정비해 도시를 밝게 만드는 ‘더 밝은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장한로 보도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장안2동 ‘장안 삼거리~장안 사거리 구간의 보도’는 낡고 파손된 보도블록과 포장상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주거 취약 가구와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으로 거주 환경이 열악한 주거 취약 가구와 반지하 주택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0년 이상인 저층주택의 거주민이다. 2가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경력단절여성의 취·창업을 돕는 ‘도배기능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최근 여성 진출이 활발한 도배기능사 등 기술 분야의 여성 전문가를 배출해 취·창업을 돕고 성별 고정관념과 직종분리를 해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중소기업이 전시·박람회에 쉽게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박람회는 중견기업 이상만 참가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비용도 부담이지만 복잡한 절차 등으로 전시·박람회 참가 장
[금요저널] 강동구는 주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멧돼지 포획기동반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멧돼지는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규정된 유해야생동물이며 ‘강동구 멧돼지 포획기동반’은 서울멧돼지출현방지단, 야생생물관리협희로 구성되어 있다. 멧
[금요저널]종로구 부암동주민센터가 지난 7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부암동 특화사업 일환으로 2019년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중지됐다가 이달 재개하게 됐다. 저소득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을 찾아 안부를 묻고
[금요저널] 종로구가 반려식물에 사랑을 쏟는 일명 ‘식집사’를 위해 이달 10일 무악동에 반려식물클리닉 문을 연다. 지상 2층 연면적 115.62㎡ 규모로 강의실과 진단실, 입원치료실, 실습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주 전문가가 병 들고 시든 식물의 생육상태를 정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