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다음달 초까지 관내 관광 명소인 안산 일대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심 안산자락길’을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유무선네트워크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안산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다. 사업 대상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3월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2023년 영등포구 유공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유공납세자 표창’은 영등포구 모범·유공납세자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추진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20% 할인을 적용해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을 300억 규모 추가 발행에 나선다. 사용기한은 2024년 3월 8일까지다. 이태원 상권 내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시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앞서 구는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3월부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 관광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중구는 조선 600년 역사의 중심지로 국보 1호 숭례문을 비롯해 덕수궁 등 지정문화재와 문화유적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을지로와 신당동 일대가 ‘핫플’로 채워져, ‘힙지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어린이에 대한 이슈를 다루는 작품이나, 어린이가 직접 연출한 작품,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등장하는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은평 안부살피미를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은평 안부살피미는 고독사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쓴다.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해 노인 일자리 확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로봇재활서비스’ 운영을 시작해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로봇재활서비스는 장애인 가정에 2개월 간 로봇재활기기를 대여해 맞춤형 상하지 재활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로봇재활기기를 활용할 경우 근력강화는 물론 마비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에너지 재활용과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는 승강기가 작동할 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사용가능한 전기로 바꿔주는 장치로 승강기 1대 당 월 3만~4만원의 공동전기
[금요저널] 강동구는 친선도시인 경기 이천시 충남 청양군 전북 정읍시와 함께 강동구 및 친선도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서로의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해 폭넓은 안목을 갖춘
[금요저널] 강동구가 모든 구민이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어디서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강동구민 자전거보험’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강동구민 자전거보험’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국내 어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후주택 정비사업 및 재건축에 대한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갈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안전진단기준 완화 이후 재건축에 대한 문의가 계속되고 있으나 익숙치 않은 재개발·재건축 용어, 급변하는 부동산정책 등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한 ‘2023 강서 한글배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한 한글배움교실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들에게 한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동주택 50개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 강남구 아파트 가구수는 11만 8913호로 전체 가구의 64.6%를 차지할 만큼 가장 많은 주거 형태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2023년 야간 환경순찰을 오는 9일부터 운영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예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도시안전 합동 순찰은 민·관·경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