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구청사 1층 민원실을 노약자·장애인·외국인을 위한 '무장애 공간'으로 새단장했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구는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해 '수어 통역 영상전화기'를 설치했다. 해당 서비스는 민원인이 화상통화로 수어를 활용해 필요사항을 전달하면, 통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출산·양육 복지 혜택을 한눈에 보기 쉽도록 정리한 ‘출산·양육 통합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지원을 위해 구가 추진하고 있는 출산·양육 관련 사업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통합 안내서다. 통합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 파리공원에 지난 가을과 올해 식재한 3만송이 튤립이 개화를 시작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튤립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봄꽃으로 이른 봄 피어난다. 4월 초 파리공원을 방문하면 3만 송이
[금요저널] 은평구가 서울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무급휴직근로자를 위한 고용유지 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에게 ‘고용장려금’, 무급휴직근로자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고용장려금’은 신규 채용 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이 인건비 부담을 덜고 근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난 27일 지역 내 6개 대학의 총학생회 임원단을 초청해 구정 비전을 공유하고 대학 현안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노원구에는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인덕대 한국성서대 육군사관학교 등 총 7개 대학이 소재하고 있다.
[금요저널] 3월 29일 오전, 80대 어르신 한 분이 답십리1동 주민센터 안내데스크 희망 나눔 우체통에 말없이 봉투를 놓고 가셨다. 우체통 속 편지봉투에는 “사회복지담당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오랫동안 모은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1인 미디어 메가 인플루언서 과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영어 스타강사 IVA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노후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그린 리모델링은 지은 지 10년 이상 된 공공 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이다. 고성능 창호 설치, 단열 보강 공사, 고효율 냉난
[금요저널] 종로구가 온실가스 감축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차 구매보조금을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이를 위해 환경부, 서울시와는 별도로 구비 1억을 편성하고 올해 12월 15일까지 2023년 신규 등록 전기차 및 수소 전기차의 구매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월 24일 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 내 휘경3구역에 들어설 ‘휘경자이 디센시아’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휘경3구역은 2008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7년 사업시행계획인가, 2019년 관리처분계획인가, 2022년
[금요저널] 도봉구는 3월 28일 도봉구청 2층에서 2023년 1분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는 이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구민 91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모범구민 표창은 구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특별한 공적이 있거나 적극 협조한 자
[금요저널] 도봉구 대사증후군관리센터는 평일 근무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생계형 상인,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원스톱 방문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원스톱 방문 건강상담실’은 사무실, 학교, 시설, 실외 장소 등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4월 3일부터 지구는 지키고 지갑은 채우는 ‘탄소공감마일리지’ 웹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인센티브로 받는 도봉형 환경마일리지이며 순배출량이 영 또는 공인
[금요저널] 청년인구 1위 관악구의 청년 복합문화공간인 ‘신림동쓰리룸’이 청년들의 아지트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개관 4년차에 접어든 ‘신림동쓰리룸’이 그 대표적 공간이다. 지난해 쓰리룸에서 운영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공간을 이용한 청년은 무려 41만여명이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