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구는 ‘전통시장 고객 유입 및 이용율 증가’를 목표로 경영 현대화 시설 현대화 안전점검 및 보수 별빛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등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건강한 미래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경험과 배움을 지원하는 ‘청소년 꿈나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는 오는 4월 5일까지 ‘청소년 미디어기자단’을 모집해 언론소양을 기르고 취재 및 기사 작성법을 배우는 ‘기자’ 활동 지상파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선도적인 과학교육 기반을 발 빠르게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5일 서울시 최초로 체험형 과학교육 학습 지도서인 ‘체험탐구 기반 과학 교육과정 로드맵 개발서’를 저작권으로 등록했다. 구는 2월 24일에 서울시교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과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사회보험료를 지원해 지역 고용안정에 나선다. 우선 이번 ‘성북구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신청하려면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장 소재지가 성북구에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중에서 정부 두
[금요저널] 금천구는 3월 27일부터 모바일로 대형폐기물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빼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빼기’는 대형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이다.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배출하려는 대형폐기물을 촬영한 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 도시관리공단 노조에게 청사 앞 도로 내 불법천막을 오는 31일까지 자진 철거하라는 3차 계고장을 24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6일 공단노조 불법천막을 20일까지 자진 철거할 것과 이를 이행치 않을시 후속 조치하겠다는 2차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수유 상권에 2025년까지 최대 15억원을 투입해 서울시 대표상권으로 육성한다. 이번 사업은 수유상권이 ‘2023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공모결과에 따라 구는 창의적 소상공인 브랜드 육성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8일까지 청소년의 환경교육과 문화·예술 역량 향상을 위한 ‘놀러와요 환경유랑극단’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놀러와요 환경유랑극단’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역친화형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을 위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주요 사업인 ‘평생학습마을 조성-평생학습매니저 양성 과정’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10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평생학습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는 출산을 장려하고 양육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2년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78명에 그쳤고 서울의 출산율은 0.59명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노원구의 합계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주인 없는 간판의 무상 철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간판 추락 등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현장 조사를 시작, 5월 중 철거에 돌입한다. 주요 정비 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취약계층을 위한 가구당 주택용 방범 방충망 설치 지원을 오는 5월 말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관내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등 범죄에 취약한 가구 대상으로 가구당 방범 방충망 1개씩 설치 지원한다. 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입원으로 돌봄이 필요한 1인가구에 간병비를 연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은빛SOL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은빛SOL케어’는 ‘은’평의 ‘빛’나는 ‘솔’로 1인가구에게 ‘케어’를 지원한다는 의미로 은평구 1인가구 정책 ‘은빛SOL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환경이 척박한 도심에서 자라는 보호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년째 ‘보호수 생육환경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 지정보호수에 부착한 스마트 센서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전문업체가 분석해 수목별 상태를 정상, 주의, 위험 단계로 구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