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북구협의회 및 다산정신 실천회가 지난 21일 튀르기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62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성금은 튀르기예와 시리아에 발생한 피해지역의 구조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언 회장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오는 3월부터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임상심리사가 제공하는 ‘구민 심층 상담’을 실시한다. 센터는 지역 내 전문적인 정신질환 관리가 필요한 구민에게 상담·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3월 3일까지 ‘취업 사진 촬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진관을 모집한다. ‘취업 사진 촬영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광진구민들의 취업 의지와 자신감을 북돋우고 취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준비된 사업이다. 광진구 일자리센터에 구직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봉화산 자연체험공원의 배나무 225그루를 분양한다. 이번 배나무 분양은 어린이들이 봉화산 자연체험공원을 야외활동 장소로 활용하는 동시에 도심 속에서 자연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자연 속에서 배나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3일 오전, 발달 장애인의 자립·자활을 돕고 돌봄 가족의 쉼터를 제공하는 영등포구 어울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최호권 구청장과 구의원, 장애인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시설 관람, VR 체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
[금요저널] 중랑구가 중랑구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널리 홍보하고자 평생교육 슬로건을 주민 공모한다. 공모전에는 중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슬로건은 중랑구 평생학습 참여의 기쁨과 즐거움을 표현하는 간결하고 창의적인 문구로 평생학습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투광등 설치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투광등은 빛을 모아 일정한 방향을 집중적으로 밝히는 조명 장치이다. 투광등 설치는 운전자의 가시거리 확보는 물론 늦은 밤이나 눈, 비, 안개 등 궂은 날씨에도
[금요저널] 강동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놀 권리를 존중하고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삶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강동어린이회관, 아이·맘 강동과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 ‘강동어린이회관’은 테마별 놀이체험 동동이자연
[금요저널] 서울 동대문구가 23일 오전 제기동역 일대 노점 2개소를 대상으로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정비대상은 실태조사 결과 장기 미운영 노점 1개소와 운영자 변경 노점 1개소다. 운영자 변경 노점은 3차례 도로법 위반 계고 처분을 받았음에도 지속적으로 영업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동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과와 어르신일자리사업 지원기관인 동대문시니어클럽 간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대문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50명을 민간 CSO로 위촉해 초등학교 통학로 순찰을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2023년 공공·민간 실무자의 복지상담 업무에 길라잡이 역할을 할 ‘성북구 복지서비스 업무매뉴얼’ 책자를 자체 발간해 호평을 받고 있다. 책자에는 복지·보건·주택 등 주요 복지사업 업무를 담당하는 11개 부서 84개 사업의 2023년 최신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지난 22일 성안로3길 121, 3층에서 열린 치매가족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치매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힘들어지는 질병으로 치매가정의 사회·경제적 부담이 증가되어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SNS로 구의 주요 정책사업과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명소와 행사 등 다양한 소식을 알리기 위해 2023년 상반기 SNS 콘텐츠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접수 기간은 다음 달 8일부터 5월 31일까지며 주제는 ‘행복 100% 서대문
[금요저널] 동작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분야별 생활안전대책’을 수립해 다음달 31일까지 추진한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와 절개지 붕괴 등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구는 분야별 10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