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동네 환경학교’ 운영을 시작한다. 지역 내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우리동네 환경학교’는 주민들과 마을 활동가 등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주민들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3일 ‘개포 하늘꿈도서관’을 개관한다. ‘개포 하늘꿈도서관’은 20번째 구립도서관이자, 지하1층~지상4층, 1995㎡규모의 강남구 최초 단독 건물 도서관이다. 강남구 개포로110길 54에 위치한 도서관은 어린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공동주택 이웃 간 분쟁을 예방하고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에 ‘공동주택 민원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련 전문가가 공동주택 관련 법령 해석 공동주택 공사·용역 입찰 및 계약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줄여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4시 구청장실에서 김현우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감염 취약시설인 관내 구립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봄맞이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겨울이 지나 날씨가 따뜻해지면 모기와 바퀴벌레 같은 위생 해충의 번식이 활발해진다. 이는 일본뇌염과 식중독 등 각종 감염성 질환을 전파하는 위험이 있어 사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강남구 최초 체육공원의 명칭을 오는 26일까지 공모한다. 세곡동 산1-7번지 일대에 면적 4만3968㎡, 축구장 크기의 4배 반 규모로 공사 중인 이 체육공원은 현재 공정률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 이달 제2차 ‘성북사랑상품권'을 8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이번 판매는 3월 23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며 올 한 해 총 61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다. 앞서 1월 19일 진행된 1차 발행은 당일 소진,
[금요저널] 지난 1987년 건립된 서대문구 북가좌2동주민센터가 내년 말 새로 조성될 복합청사로 이전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북가좌2동 복합청사 건립을 위한 공사가 최근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공정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복합청사는 북가좌동 334-5번지 일대 91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3월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됨에 따라 하이브리드 차량의 취득세 감면세액을 일괄 환급한다. 지난해 말 종료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취득세 감면 혜택이 오는 2024년까지 연장됐다. 이에 올해 초 감면 혜택 없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취득한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마포구는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양성의 균형 있는 참여,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항목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서울
[금요저널] 마포구가 마포역 3번 출구 10미터 이내 금연구역을 인근 녹지공간과 보행로까지 포함한 350㎡로 확대 지정했다. 지정 구역인 도화동 168-6은 마포역에서부터 공덕오거리 사무실 밀집지역을 연결하는 구간으로 마포역 하루 평균 이용자가 2만 4180명에 이를
[금요저널] 동작구 사당솔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3 미래·꿈·희망창작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은 지역도서관에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보급해 어린이와 청소년, 독서진흥 및 도
[금요저널] 동작구가 보행자 안전을 지키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공유전동 킥보드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출·퇴근 견인 유예시간 폐지 견인시행 시간 확대 신고자 실명제 도입 등의 견인제도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평일 출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4일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됨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들에게 신속한 취득세 감면 및 환급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취득일 현재 본인 및 배우자의 주택 소유 사실이 없고 취득가액 12억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한 경우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