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가 2022년 하반기 서울시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 대한 서울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베스트 관제센터 3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는 관제센터의 범인 검거 및 사건·사고 예방실적, 우수사례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금천구
[금요저널] 송파구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9일 90억원 규모의 ‘송파사랑상품권’을 1차로 발행·판매한다. 모바일 지역화폐는 소비자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권을 구매하도록 해 가계 부담을 줄여주고 모바일간편 결제 시스템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
[금요저널] 금천구는 1월 20일까지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 신청자 1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사업은 노인성 질환자와 지체 및 뇌병변 등록 장애인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이 사업은 일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일환으로 신규 공직자에게 부담을 주는 ‘공무원 시보 떡’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지난해부터 부서 차원에서 시보해제 축하 자리를 마련토록 대상 직원 소속부서에 격려금 지급을 이어오고 있다. 소속부서에서는 부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동안 ▲교통 ▲청소 ▲제설 ▲공원관리 ▲의료 ▲코로나19 총 6개 분야별 대책반을 마련하고 이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관내 문화체육여가시설의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360° 가상현실 VR 촬영이미지를 포함한 공공데이터 7,657건과 앱 개발 시 활용도가 높은 오픈API를 구축해 공공데이터 포털에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가 추진한 ‘문화체육
[금요저널] 서울시가 2022년 하반기에 발생한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을 받은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 후 5년 이내 서울 거주자이다. 지원되는 학자금대출은 일반 및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이다. 서울시 대학생 학자금대출이자
[금요저널] 서울시가 계묘년 설을 맞아 시민 편의와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시 운영 공영주차장 60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21일 ~ 24일 4일간이며 대상인 60개소 주차장의 경우 종일 개방을 실시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
[금요저널] 서울시는 올 연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안전 나눔 교통 생활 물가 총 5대 분야 18개 세부과제로 구성한 ‘2023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09시까지, 서울시청
[금요저널] 서울시가 ’23년도 새해 첫 명절 설날을 맞아 3,000억원 규모로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은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차례상 차림 비용 또한 증가해 부담이 커진 소비자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하게 됐다고 시는 덧붙였다. 원활한
[금요저널] 광진구가 설 명절을 맞아 ‘광진사랑상품권’을 130억원, ‘광진땡겨요상품권’을 2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구는 치솟는 물가에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자 ‘광진사랑상품권’을 발행해왔다. 이번 ‘광진사랑상품권’은 1월
[금요저널] 관악구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쓴다. 구는 먼저 홀몸어르신, 1인가구 등 연휴기간 동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설 명절 대비 고위험군 대상 돌봄체계’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2023년도 제1차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명절을 앞두고도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상생을 위해서다. 성북구는 이번 100억원 규모의 1차 발행을 시작으로 올 한 해
[금요저널] 송파구가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026년까지 관내 400곳에 1,200대의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한다. 현재 구에는 1,246곳에 3,147대의 CCTV가 설치돼 있으며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스마트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