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1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구의 시급한 교통 현안 중 하나인 GTX-D 노선 강동구 경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반영을 재차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GTX-D 노선 유치는 동부수도권 중심 강동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전국 최초로 ‘공무원 버튜버’를 선보여 화제다. 많은 지자체에서 구민들에게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많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작 조회수가 많지 않아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76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
[금요저널] 강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을 덜기 위해 올해 정기분 도로점용료 고지를 3개월 유예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여파와 경제위기 장기화로 개인 및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어 국토교통부의 협조 요청에 따라 정기분 도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응급 상황 시, 구민의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구는 전년도 월 1회 진행했던 교육을 2023년에는 월 8회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3월 1일 3·1독립운동 104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발상지 봉황각과 우이동 만남의 광장 일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제20회를 맞는 강북구 3·1독립운동 기념행사는 ‘그 날의 함성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관내 봉제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2023년 강북구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봉제업체를 대상으로 기초 환경개선과 작업능률 향상을
[금요저널] 금천구는 3월 8일까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3월 3일까지 이웃사랑을 실천할 제27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은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이라는 뜻을 가진 해도두리의 의미처럼 가족구성원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금요저널] 중랑구가 3월 2일부터 보건소의 내과 진료를 재개한다. 구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보건소 업무를 중단해오다 지난 6월부터 단계적으로 업무를 재개했다. 건강관리센터 운영 및 대사증후군 검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아이돌봄 서비스에 예산 78억원을 편성하고 구비로 본인부담금을 50~100%까지 지원한다. 또 아이돌보미 인력을 기존 238명에서 올해 50명 이상 추가 선발해 인력을 증원하고 모든 돌보미가 급량비를 받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노숙인 및 쪽방 주민들의 청결한 위생과 건강 상태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목욕 서비스’를 2월 15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한파로 잠시 운영이 중단됐던 ‘찾아가는 이동 목욕 서비스’는 2월 15일부터 영등포보현희망지원센터에서 시범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올해도 ‘치매 안심 도시’ 조성에 주력한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매환자쉼터’와 부양가족을 위한 ‘치매환자 가족교실’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치매환자쉼터는 초로기 및 경도 치매로 진단받은
[금요저널] 송파구가 건축물의 올해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앞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의견을 청취한다.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개별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산정·결정한다. 산정된 가격은 취득세
[금요저널] 광진구가 유례없는 한파에 구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대응을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말에도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여전히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구는 관내 경로당에 전기방석을 지원하고 버스정류장에 한파 저감 방풍 시설인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