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 성북구 정릉2동에는 가족 왕래가 끊어져 홀로 방치된 어르신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한파 속에서 사람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하 방에 온종일 홀로 누워서 지내는 어르신이 있다’는 위기가구 제보에 정릉2동 복지플래너가 즉시 해당 가정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건축과 관련한 각종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건축사 무료상담실‘을 가동한다. 구는 건축과 관련된 법규, 민원, 건물하자, 분쟁사례 등에 대한 무료상담을 구민들에게 제공해, 건축행정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사 무료상담실 제도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리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로동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은 노후화돼 주민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해 11월 한 달여간 공중화장실 공사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화장실을 이용하려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2 구정백서’를 발간했다. 구로구는 “민선8기 구정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자 신규 추진 사업을 비롯해 그간의 사업 성과 등을 담은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슬로건을 비롯해 지역특성과 면적, 인구, 시설 등의 현황을 안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충정공 민영환 선생 동상 이전에 따라 최근 주변 경관과 가로변 보행 환경 개선 작업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종로구 우정총국 시민광장에 있던 충정공 동상을 지난해 8월 30일 관내 충정로사거리 교통섬 녹지로 이전 설치했다. 이와 함께 동상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제2기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은 사회보장급여법 제48조에 따라 영구임대주택단지,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정, 지역문제를 스스로
[금요저널] 동작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틈새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겨울나기 행복꾸러미’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의 생계에 도움을 주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15개동 주
[금요저널] 동작구가 중앙대학교 후문 일대에 방치된 부지를 개방형 공원으로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동작구-중앙대가 추진하는 ‘중앙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흑석동 내 약 2000㎡
[금요저널] 마포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올해부터 1만원 인상하고 명절위문금을 신설해 지급한다. 마포구 국가보훈대상자는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둔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고엽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관내 내·외국인이 일상에서 겪는 법률적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는 2018년 대림동에 있는 ‘다드림문화복합센터’ 개관과 함께 시작됐다.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는 전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재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예산낭비신고센터를 18개 동 주민센터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산낭비신고센터는 국민이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직접 지방 재정을 감독하고 불필요한 공사, 낭비성 지출을 신고하거나 예산을 절감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물가안정 관리대책’을 오는 2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은 운영해 설 명절 유통거래 질서 확립에 나선다. 책임감 있는 운영을 위해 재정경제국장을 상황실장으로 두고 적극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2023년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조직을 돕기 위해 총 8억 7천 8백만원 규모로 융자를 지원한다. 대상은 은평 지역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수행한 사회적경제 기업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2023년 구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새해 희망을 나눴다. 지난 4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는 계묘년 새해 중구의 비전을 선포하고 덕담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하는 신년 행사지만, 어려운 지역경제를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