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노후한 어린이공원인 도곡목련공원과 한마음공원 2곳의 재정비 공사를 새달 23일 완료한다. 1988년도에 조성한 도곡목련공원과 1993년도에 조성한 한마음공원은 각각 2008년 2009년도에 전체적인 정비공사를 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총 20억원 규모, 하반기 긴급 중소기업 융자를 지원키로 했다. 지역 경제에 숨통을 틔우려는 취지로 내년 초 추가 지원도 모색한다. 대상은 관내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이태원1동 내 매장형 업소를 운영 중인 중소기업 및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간 지역 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아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공적 책임을 강화해왔다. 그 결
[금요저널] 금천구는 11월 23일 오후 5시 유성훈 금천구청장 주재로 구청 소회의실에서 ‘방재 및 안전 종합대책 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 금천구 ‘방재 및 안전종합대책 전담팀’은 재난 상황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 총괄부서인 주민안전과와 주민의 안전과 밀접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전농로 일대에 스마트폴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스마트폴이란 가로등, 신호등, CCTV지주 등의 도로시설물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로 목적에 따라 공공와이파이, 전기충전, 자율협력주행 등의 기술을 결합한다. 구는 지난 4월
[금요저널] 광진구가 정관·난관 복원시술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근 한국개발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저출산 문제가 우리나라의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1위로 꼽혔다. 구는 임신·출산을 원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저출산 문제에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태원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5백 명 이상이 모이는 민간 주최 또는 주최자 없는 옥외 행사에 대해 ‘민간 행사 안전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현행 재난안전법의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조치에 미적용 대상인 5백 명 이상 1천 명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구립여성합창단이 12월 2일 금나래아트홀에서 21번째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립여성합창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그동안 적은 관객들 대상으로만 공연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아쉬움을 이번 정기 연주회에서 관람객들에게 열정을 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문화 실천에 공공기관이 앞장서고자 ‘1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기’에 돌입했다. 구는 내년 1월 1일부터 청사 내 업무 공간에서 일회용 컵 사용을 제한하고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 컵을 사용하게 된다.
[금요저널] 송파구가 저소득 부자가정의 특성을 고려한 여성청소년 맞춤형 성교육에 나섰다 송파구이 11월 17일 송파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부자가정의 여성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브린세스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자가정 여성 청소년의 경우, 동성 부모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난 23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경영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신한은행 출연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별신용보증 제도는 신용은 우수하나 자금과 담보력이 부족한 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2년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천구 승용차마일리지 금년도 신규가입자는 2,302대로 서울시 최다 가입률을 보이고 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누적가입 차량은 12,831대에 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울시 최초로 양천구 전역에 과학적 분석·예측 이 가능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23일 디지털트윈 기반 시 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양천구가 지난해 7월 한국형 디지털트윈 표준모델 확산 지자체 공 모에 선정된 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1일 도봉구 쌍문시장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 임원 및 서울신용보증재단 관계자 간 간담회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온라인상거래 등 유통환경변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점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