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휴일 및 심야시간 비상 상황에 발생 가능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근무체계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휴일과 심야시간에 당직 상황실로 접수된 민원은 유선상으로만 819건에 달한다. 대부분 단순 민원이지만 사건·사고나 재난상황에 대
[금요저널] ‘젊은 피’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연말을 앞두고 청춘들을 위한 일일 커플매니저로 변신했다. 구는 16일 오후 강서구 소재 JK블라썸 호텔에서 미혼 남녀를 위한 ‘강서 톡파원 모여라’ 행사를 개최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젊은 직원들에게 특별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달 13일부터 새달 9일까지 관내 18개 초·중·특수학교 학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환경기초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강남구 환경사랑실천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주역
[금요저널] 중랑구는 22일 젠더폭력 근절을 위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젠더폭력 근절을 통한 안전한 중랑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위원장인 한영희 생활복지국장을 비롯해 이은경 중랑구의원, 최현진 꿈누리장애인성폭력상담소장
[금요저널] 중랑구가 12월 9일까지 ‘제6기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은 국내 부동산과 교양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구민들에게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동향 분석, 투자와 절세전략 등 자산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인생설계
[금요저널] 사무적인 대화, 대기번호 호출벨 소리만 들리던 주민센터에 모차르트와 바흐의 선율이 흐른다. 영등포구 당산1동 주민센터가 민원 대기시간의 지루함을 달래고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당산1동 민원실’을 운영, 주민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위반건축물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위반건축물 일제 점검과 행정조치를 강화해 구민의 안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상업시설로 사용 중인 위반건축물 총 1,031개소이다. 1차로 오는 12월 30일까지 다중 인파 밀집 지역인 여의
[금요저널] 광진구가 다음 달 26일과 27일 양일간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수립을 위한 ‘광진구와 함께하는 맞춤형 1:1 대입 컨설팅’을 실시한다. 문·이과 통합 2년차로 치러진 올해 수능은 작년보다 다소 평이했지만 일부 영역에서 난도 높게 출제돼 등급
[금요저널] 광진구가 22일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평가단 1차 회의를 개최하며 ‘주민배심원제’ 운영의 첫발을 내디뎠다. ‘주민배심원제’는 민선8기의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주민의 대표성을 가지는 주민배심원들은 토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장애인 복지실현과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2023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으로 채용인원은 지난해 대비 6명 증가한 총 86명이다. 선발대상은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1.26.(토)부터 12.2.(금)까지 6일간 양천구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이하 평생학습관)에서 ‘2022년 양천구 평생학습 체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의 대표 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겨울철 한파 속 야외 구직활동을 하는 건설 일용근로자들을 위해 올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신정네거리역 인근 해누리분수광장과 신월3동 우체국 앞 2개소에 ‘새벽인력시장 겨울철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새벽인력시장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1일 도봉구청 8층 간담회장에서 서울요양보호사협회 요양보호사 및 도봉구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요양보호사의 낮은 사회적 인식, 근무환경, 고용불안 등에 대한 현장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
[금요저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현기 회장은 22일 충청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 건립기공식에 참석했다. 김현기 회장은 축사를 통해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단독청사가 없었던 충청북도의회 청사가 생겨 반가운 마음”이라며 “충북도민들의 꿈과 희망을 채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