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2018년 9월 아동친화도시 첫 인증에 이어 지난 11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해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의미한다. 상위단계
[금요저널] 코로나 이후 2년 6개월 만에 돌아온 성북구 정릉의 명물 ‘마을장터 개울장’이 지난 12일 85회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정릉시장과 정릉천 일대에 정릉시장 상인들을 비롯, 가족단위로 나온 주민들의 중고물품,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삼화페인트공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논현동 공사장 가림막에 예술작품을 입히고 대치1단지 아파트 앞 도로를 시각디자인으로 개선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함께 추진했다. 구는 지난 9월 삼화페인트공업㈜와 함께 ‘지속가능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거리 지정, 금연안내기 확대 설치,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금연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국내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그중에서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내년 1월 4일부터 20일까지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성장기 발달에 중요한 운동과 영양교육으로 구성된 체력증진 프로그램 ‘겨울방학 건강플러스 교실’을 운영하고, 12월 5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금요저널] 관악구가 범죄로 인한 심리적·경제적 취약 상태에 놓인 범죄피해자들에게 상담·치료비, 위로금, 이사비, 장례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범죄피해자 지원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현행 ‘범죄피해자 보호법’에서는 배우자, 직계혈족 등 가해자와 피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2년 겨울방학 영어캠프’에 참여할 초등학교 학생들을 모집한다. 구는 학생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저렴한 비용에 어학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방학기간 영어캠프를 운영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금요저널] 관악구가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및 안전한 지역상권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통시장은 다수 상점이 한 골목에 밀접해 있고 노후된 건물이 많아 화재가 발생할 경우 그 피해가 커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실제로 2020년 삼성동시장에 화재가 발
[금요저널] 광진구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합리적인 소비로 구민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광진사랑상품권’과 2억원 규모의 ‘광진구땡겨요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광진사랑상품권은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0
[금요저널] 25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특별한 영화 상영회가 열린다. 동대문문화재단이 25일 오전 10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1층 영화상영관에서 ‘2022 시니어 배우학교 1기’ 수료식 및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2022 시니어 배우학교’는 새로운 여가
[금요저널] 광진구가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합리적인 소비로 구민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광진사랑상품권’과 2억원 규모의 ‘광진구땡겨요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광진사랑상품권은 1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0
[금요저널] 서울시는 11월 25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주관으로 ‘2022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컨퍼런스’ 를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컨퍼런스는 온라인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으로 빅데이터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온
[금요저널]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탑재한 “전기 자율주행 전용버스”가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내일부터 시민 누구나 청계천 자율주행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게 되면서 청계천이 도심 속 미래 교통 명소로 새롭게 변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24일 오전
[금요저널] 서울시가 이태원 참사 이후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태원 일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이태원 일대 소상공인 매출이 참사 이전 대비 11월 2주 현재 최대 60% 이상 감소했다며 긴급자금융자와 매출활성화 방안 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