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명칭 공모를 진행한 곳은 묵2동 장미마을에 조성될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가족도서관과 청년문화발전소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총 360여 건의 명칭을 접수했다. 구는 내부적으로 1차 심사를 통해 9개 작품을 선정한 후 주민 선호도 조사를 거치고 외부 전문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자녀 진로설정의 동반자인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비법과 정보를 공유하는 ‘2022년 학부모 아카데미’를 11월 15일까지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배우 정은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22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30일 소방당국은 최종브리핑을 열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이태원 압사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49명, 부상자는 7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상자에는 중상자 19명이 포함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2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 26필지에 대해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의신청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토지로써 ▲토지이용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을 통해 생활 속 목재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목재교육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구는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문 목공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제3기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목재교육전문가
[금요저널]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에서 22일 열린 제10회 장위·석관마을 어린이·청소년 어울림축제에 참가해 ‘알쓸필법_3R’ 환경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알쓸필법_3R’은 서울특별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의 2022년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으로 진행한 환경 캠페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 6월까지 국사봉 녹지축을 잇는 녹지 공간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사봉 중학교 부근은 도로로 단절돼 국사봉에서 숭실대입구역을 지나는 산책길인 동작충효길 6코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국사봉에서 내려와 길을 건너 다시 산을 올라야 하는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성헌 구청장이 가로환경미화원으로 변신해 11월 1일 아침 7시부터 홍은1동 포방터시장과 그 주변을 청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에는 통장, 지역 직능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70여명도 함께한다. 참여자들은 가로변 낙엽과 무단 투기 쓰레기
[금요저널] 구로구가 ‘AI안부확인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구로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스템을 도입한다”며 “10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복지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2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제3회 동대문구 복지박람회 및 복지누리넷 홍보박람회’를 개최한다. 복지박람회는 사회복지 관련 사업과 서비스를 구민들에게 알리고자 동대문구와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
[금요저널] 성북구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지역 복지자원인 나눔가게와의 지속적인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 나눔가게 사업은 지역 내 상인들이 업체 고유의 식품, 생필품, 이미용 서비스 등 보유한 민간자원을 기부해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지원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길음아지트 개관 이후 주민들이 진행했던 프로그램과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들 간 화합의 자리를 갖고자 길음아지트 마을활력소 어울림 축제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길음아지트 공간 및 그간의 활동 소개, 2부 행사는 길음아지트에서
[금요저널] 광진구가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군자교 방면 군자역 사거리에 유턴차로 신설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구는 어린이대공원 후문에서 군자역 사거리 구간의 유턴 불가 불편을 해소하고 용마산로 북측과 천호대로 동측 차량의 능동 진입을 편리하게 개선해 교통 불편 고질
[금요저널] 마포구는 ‘2023년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 계획 수립’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고자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주민제안을 공모한다.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은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포구와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