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구가 관내 주택재개발 예정구역을 대상으로 '조합 직접설립제도' 알리기에 팔을 걷었다. 대상 구역은 신당10구역과 중림동 398번지 일대다. 구는 이들 지역에 현장 부스를 개설하는 등 주민들과 적극적인 눈높이 소통에 나선다. '조합 직접설립제도'란 재개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2월 1일부터 9일까지 ‘2022년 정보화 교육 온라인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작품전시회는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전시회로 정보화 교육 수강생들의 작품을 공유하고 성취감을 고취해 디지털 사회의
[금요저널] 영등포구 국회대로의 통행 규제로 인한 오랜 교통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영등포구는 12월 2일부터 국회대로 영등포전화국사거리 교차로에서 모든 차량의 좌회전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국회대로 영등포전화국사거리는 2001년 서울시 간선축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교
[금요저널] 금천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2023년 1월까지 저소득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 ‘위드 유 프로젝트’의 준비 작업이다. 위드 유 프로젝트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여성과 더불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관악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해 구민 의견 수렴과 모니터링, 지역 내 여성친화적 개선 요소와 생활공감 정책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2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2 탄소중립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 디지털 지역혁신 분야에서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탄소중립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은 디지털 지역혁신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폭설을 대비해 본격적인 제설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지난 11월 24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폭설대비 제설대책 발진기지에서 제설장비 및 차량시험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제설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2년 제2기분 자동차세 58억 6천만원을 부과하고 내년 1월 2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2기분 자동차세는 이달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유기간에 대한 세금을 부과한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다중밀집 지역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CTV 관제센터 응급 대응 체계를 강화해 본격 가동한다. 이를 통해 각종 행사와 성탄절, 어린이날 등 인파가 과다하게 몰릴 경우, 광진구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군집’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우이동에 소재한 도선사가 지난 2일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으로 김장김치 2천포기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도선사는 이날 경내 호국참회원 주차장 일대에서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눠요’란 기치를 내걸고 자비나눔 김장대축제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엔 이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오는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2023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년 강북구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에게 구정 관련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12월 2일 오후, 중랑구 평생학습관에서 2022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평생학습 등 관학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대한민국 근현대사 품은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중랑망우공간 개관’, ‘올해 교육경비 80억원 지원, 자치구 3위’, ‘모아타운 서울시 자치구 최다 선정 등 주택개발사업 가속화’ 등 2022년 올해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가 선정됐다. 중랑구 10대 뉴스는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시즌2 프로젝트’를 운영해 올해 70개 업체가 참여하고 누적 93만명이 시청하는 등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를 적극 지원했다. 강소라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