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서대문지역자활센터 편의점사업단’이 최근 자활기업인 ‘GS25신촌명물길점 협동조합’을 창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서울광역자활센터가 보증금과 운영비를 지원하고 GS리테일이 편의점 유통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금요저널]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22일 경희궁 내 숭정문 앞마당에서 열린 ‘제10회 종로 유치원 연합행사 ‘얘들아~ 경희궁에서 놀자’’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종로구 유치원 연합회에서 주관했으며 관내 16개 유치원 원아 및 학부모 1,000여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9일에 이어 오는 26일 ‘기초생활수급 신규책정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2년도 기초생활보장 신규책정자·의료급여 수급권자 약 120명을 대상으로 복잡한 제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수급자의 권리, 반드시 지켜할 의무 역시 빠짐없이
[금요저널] 마포구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마포구 도화소어린이공원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용강동 일대에서 ‘제19회 마포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포음식문화축제는 예로부터 삼남지방의 특산물이 거래되어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한 마포 지역의
[금요저널] 강동구는 고덕동 345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고덕비즈밸리에 신라교역이 입주한다고 25일 밝혔다. 고덕비즈밸리에는 올해 7월 자족5-3블럭 ㈜KX그룹이 첫 번째로 입주했고 자족2-1블럭 신라교역은 두 번째로 입주한다. 신라교역은 해양수산, 철강을 주력 업종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필동 골목상권에서 가을맞이‘남산도깨비 낭만포차’행사를 개최한다. 10월 28일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필동삼거리를 중심으로 골목형상점가 일대에서 펼쳐진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향상을 돕고 코로나로 지친 주민,
[금요저널] 서울 중구 보건소는 지난 19일 중구청 대강당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는 인명 살상이나 사회 혼란 등을 목적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독소를 살포하는 테러이다. 소량으로도 불특정 다수의 생명에 위해를 끼칠 수 있어 의심
[금요저널] 마포구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포구청 광장에서 ‘2022 NGO 자원봉사박람회 및 공익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지역의 NGO와 자원봉사 단체 등 19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자원봉사로 만드는 더 좋은 마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주이삭 의원은‘서대문구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수정, 금연구역 지정 범위를 확대 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금연구역이 늘어나자 흡연자들이 공동주택이나 회사 건물 일대 공개공지에 몰려 담배를 피우는 등 공공연한 흡연 공간으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회기역 1번 출구부터 2번 출구까지 약 860m 구간에 차 없는 거리 ‘도깨비거리’를 조성하고자 사업을 추진한다. 회기역 1번·2번 출구 주변은 청량리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경희대, 외대, 시립대 등이 위치해 청년들이 모이기에 적합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2022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회를 맞이하는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의 올해 주제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펫티켓’이다. 펫티켓 스탬프 투어 행복한 산책교실 무료행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에서 발간한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사망자의 79.6%가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을 재개, 구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나선다. 대사증후군·심뇌혈관질환
[금요저널] 서울시가 시민에게 더 안전한 아리수를 공급하기 위해 먹는 물에 대한 선제적 수질감시 강화에 나선다. 올해는 잔류의약물질을 포함한 미규제 신종물질 5종에 대한 검사를 추가해 총 341항목으로 수질검사를 확대하고 상수원에 대한 특별 수질검사도 실시한다. 수도
[금요저널] 서울도서관은 ‘서점의날’을 기념해 지역서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10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 ‘2022 지역서점 방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네 터줏대감으로 오랜 시간 책과 주민들을 이어온 지역서점의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