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국고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책을 품은, 열린 지식 · 문화공간‘ 구립 은뜨락도서관은 총 1,000만원 사업비를 확보해 독서보조기기를 설치 운영했다. 2층 종합자료실에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3일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와 함께 ‘2022년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희망키움 및 내일키움 통장가입자 150여명으로 방역 수칙 완화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3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9일 대입 설명회를 개최하고 15일부터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에서 13일부터 3일간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온라인 설명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오는 28일까지 ‘2023년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는 어르신들이 노후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내년에는 국·시비 포함 총 1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022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치매관리사업의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고
[금요저널] 송파구가 공동주택 관리를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각종 민원 및 관련 분쟁 조정에 직접 나서는 등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 송파구는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공동주택관리 전문상담센터’를 설치하고 오는 14일부터 1
[금요저널] 구로구가 2일 구로구민회관에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구는 올 한 해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봉사자 간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 후원기업 관계자 등
[금요저널] 구로구가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구로구는 “주민생활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65 구로환경지킴이’를 활용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365 구로환경지킴이’는 기존 단속
[금요저널] 마포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재택 의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1등급에서 4등급자 중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어
[금요저널] 마포구는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과 시행과정에 지역 내 청소년들을 직접 참여하도록 해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위한 ‘마포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마련된 제도적 기구로 지역 내
[금요저널] 종로구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부설주차장을 개방해 준 영락농인교회에 감사의 뜻을 담아 ‘고마운 나눔주차장’ 안내 팻말을 전달했다. 앞서 주차장 공유 협약을 통해 영락농인교회는 부설 주차장 총 14면 가운데 6면을 지역 주민을 위해 전일 개방하기로 했다. 주
[금요저널] 종로구가 아름다운 우리 궁중무용의 명맥을 잇고 전통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3년 ‘종로구립 궁중무용단’ 신규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매주 2회 정기 연습에 참여해 실력을 갈고 닦은 뒤 각종 문화행사, 공연 무대에 오르게 된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3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제29회 아동·청소년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공모전에서 입상한 학생과 부모님을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9회 강동구 아동·청소년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공모전’은 아동·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며 예술적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내년 60개 사업에 구민 4,4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등 ‘공익활동형’ 3,929명 취약 가정 보육 서비스 제공 등 ‘사회서비스형’ 265명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