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는 오는 12월 16일까지 2023년 상반기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년 모집인원은 107개 사업 255명으로 210명을 모집한 올해 상반기에 비해 45명이 늘었다. 서울시는 올해 안심일자리 사업을 전면 개편하면서 시정 기조인
[금요저널] 강동구는 12월 6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에너지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삶의 방식 전환’이라는 주제로 우리가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논의하고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6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청결도시 금천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변화가 필요한 우리 동네 골목길 그림 그리기’를 주제로 쓰레기 줄이기와 자원재활용에 대한 주민실천의식 확산을 위해 진행했으며 심사를 거쳐 16개
[금요저널] 도봉구는 12월 2일 구청 선인봉홀에서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자원봉사를 하는 당신이 도봉의 미래이다’라는 주제로 ‘제23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유엔이 제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금요저널] 관악구가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며 한해동안 봉사하며 땀흘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지난 2일 ‘2022 관악구 FunFun한 V-Festival’을 개최했다. 이 날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자원봉사를 실천해온 자원
[금요저널] 관악구가 도심 속에서 언제든지 가까이에서 자연과 문화 혜택을 폭넓게 누리며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숲속 힐링공간을 마련했다. 민선 8기 관악구는 자연과 문화가 융합되는 ‘생명치유의 플랫폼’을 제시하고 관악산 자락 근린공원 24개소를 특화하는 ‘관악산공원
[금요저널] 광진구가 폭우에 취약한 반지하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반지하 특정바우처’ 지원사업 접수처를 운영한다. 이는 서울시가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 이후 발표한 ‘반지하 거주가구 지원대책’중 하나로 반지하 가구가 지상층으로 이주하면 최대 2년간 매달 20만원을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5일 광진구청 인터넷방송국 스튜디오와 종합상황실에서 ‘6·7회차 미디어스쿨’을 운영했다. 광진구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함께하는 ‘미디어스쿨’은 전문 인력과 자체 시설·장비를 활용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아나운서 PD, 촬영감독 등 미디어 직업과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5일 오후 4시 30분 송파구청 광장에서 2022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구는 그동안 힘든 시기를 겪어 온 구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 이날 행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여름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달 7일 문화촌어린이공원 내에 물놀이터 시설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곳에 미끄럼틀과 물 폭포 시설을 갖춘 물놀이형 복합 놀이대, 우산 모양 분수, 야외 샤워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기존 노후 시설도 정비했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달 14일까지 민선8기 구정 전반에 대한 ‘2022년 행복광진 구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민선8기 변화와 구정방향에 대한 구민 의견을 수렴해 더욱 발전된 광진의 모습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민이 실질
[금요저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성북구가 도입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금 서비스’가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성북구는 매달 과오납 환급금 대상자에게 우편 발송 및 문자 안내를 통해 환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다양한 이유로 환급금이 누적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달 28일에 관내 실외 주차장 3개소에 전기차 급속충전시설을 설치, 빠르면 이달 중순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급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실외 주차장은 보문동 주민센터, 정릉동 공영주차장, 성북구보건소 등이다. 성북구는 지난 2월 ‘공중 전기차충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역 내 공영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삼문화공원에 지하 4층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건립하고 지상에는 문화힐링공원인 ‘휴가든’을 조성해 오는 16일 개관한다. 역삼동은 하루 평균 4~5만대의 차량이 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