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28일 고등학교 진학을 고민하는 지역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중랑구 고등학교 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2023학년도 중랑구 고등학교 진학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지역 내 고등학교에 대한 정확하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금요저널] 중랑구는 10월 28일 오후 2시 중화체육공원에서 ‘제4회 중랑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인권영화제는 중랑구가 지원하고 중랑·새벽지기·신세계중랑 3곳의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함께 주최한다. 코로나19로 그동안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다 올해 처음
[금요저널] 광진구가 10월 7일 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 받았다. 평생학습도시란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가 형성된
[금요저널] 금천구는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 ‘지방시대, 자치와 분권으로 열어갑니다’를 개설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생활 속 자치를 실행하는 자치분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과 ‘지방시대’에 대한 다양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삼성동 82번지에 위치한 삼성·봉은배수지 상부공간을 ‘삼성해맞이공원’으로 조성하고 15일 준공했다. 원래 이곳은 서울시민들에게 상수원을 공급하기 위한 시설로 지역 주민 민원과 관리상의 어려움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금은 평생학습 시대’라는 주제로 2022년 10월 22일 도봉구청 로비와 대강당에서 ‘제5회 도봉 평생학습 박람회’를 개최한다. 3년 만에 현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에 대한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10월 18일 종로구 종로구민회관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전국 229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
[금요저널] 광진구가 18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광진구지회 주관으로 ‘제16회 광진구 어르신 장기대회’를 개최했다. 구는 같은 취미를 가진 어르신들이 친목하고 화합하며 즐거움을 얻고 두뇌 회전과 함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또한, 장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코로나 시대 우리 아이 발달 괜찮을까요?’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 시대에 영유아 시기 아이들의 올바른 발달을 위해 가정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최근 서울시
[금요저널] 강북구 솔밭근린공원이 22일~23일 이틀 간 아이들을 위한 ‘하하하 팝업놀이터’로 변신한다. ‘하하하 팝업놀이터’는 솔밭근린공원에서 짧은 기간 운영하는 이색 임시놀이터다. 하하하는 ‘하지 말라고 하지마 하고 싶으면 같이 해’란 뜻이다. 구는 팝업놀이터 조
[금요저널] 금천구는 10월 22일 오후 4시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할로윈 축제 ‘오싹한 Bomb’을 개최한다. 금천구가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가을철 악취의 주범인 은행나무 열매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진동수확기를 도입하고, 신속한 전담수거 기동반 운영을 통해 관련 민원 제로(0건)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은행나무는 병충해와 화재에도 강해 가로수로 많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생활임금위원회를 통해 가계지출, 물가상승률, 구 재정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 10,766원에서 3.6%(391원) 인상된 11,157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도 법정 최저임금 9,620원보다 1,537원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주택재개발·재건축사업 등 정비사업 추진을 강화하기 위한 행정조직 개편을 10월 17일자로 단행했다. 주요 개편사항은 주거정비과 신설, 도시재생과 폐지다. 구 관계자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주택정비사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시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