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신목초등학교 지하 1층 화재로 인해 학교 측이 임시휴교 및 단기방학을 결정함에 따라, 관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돌봄’ 운영 체계를 즉시 가동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화재는 지난 6월 30일 오전 7시 30분경 신목초 지하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대전환”김현기 강남구청장이 7월 2일 은마아파트를 찾아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조합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해 출범한 ‘강남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동네 안전을 직접 지키는 ‘안전귀가 반딧불이’, ‘서초 불법촬영 보안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이상동기 범죄 등 각종 위험 상황에 대비해 우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양재천 영동2교 하부에서 상영 중인 미디어아트 5종에 신규 미디어아트 콘텐츠 9종을 추가 제작해 총 14종으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8월부터 영동2교 하부에 3차원 콘텐츠 3종과 2차원 콘텐츠 2종 등 미디어아트 총 5종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무더운 여름철 전력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일 고속버스터미널 고투몰 중앙광장에서 '2026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섰다.이날 오후 2시부터 '에너지 절약 UP 지구의 온도 DOWN'을
[금요저널]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대전환”강남구가 7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이번 인가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5월 22일 인가 신청 이후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7월 20일부터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 ‘서울런’의 지원 대상을 대폭 넓혀 본격 모집에 들어간다.소득 기준이 현행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낮아지고 다자녀가구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서울런을 이용할
[금요저널]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규제 확대에 맞춰 서울시는 2개월간 금연구역 내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행위에 대한 계도 및 시내 전자담배 판매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시는 판매 환경과 실태를 전방위적으로 점검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은 어린이들이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해외 문화교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한 프랑스대사관, 주한이탈리아문화원 등 해외 문화기관과 협력해 마련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오는 7월 4일 개관 100일을 맞이한다.지난 3월 27일 정식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총 18,000명을 기록하며 국내 유일의 초등 3~4학년 대상 ‘서울 대표 어린이박물관’ 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
[금요저널] 노동관계법을 제대로 지키고 싶어도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소규모 사업장을 위해 서울시가 공인노무사가 직접 찾아가는 ‘인사·노무·산업안전 무료 컨설팅’을 실시한다.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기존 서울시 발주 공사·용역 사업장 중심에서 서울 소재 상시근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능형 소방력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소방용수시설과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대응을 뒷받침하는 기본 안전 인프라다.소방용수시설은 소방대원의 화재진압 활동에 필요한 물을 안정적으로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초등학생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운영한 교육나눔 영어교실 참여자 설문조사에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금요저널]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7월 1일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종합계획인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프로젝트'를 제1호로 결재하며 '강남 대전환'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1호 결재는 행정 절차 지연과 주민 갈등으로 멈춰 섰던 정비사업을 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