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건설일용근로자의 안전한 구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벽인력시장 여름철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새벽인력시장은 구직 활동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야외에서 대기해야 하는 건설일용근로자들이 밀집하
[금요저널] 송파책박물관 ‘책문화 강연’은 인문과 교양,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자가 주민과 만나 책의 깊이를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자리다.2019년 박물관이 문을 연 이래 꾸준히 이어오는 대표 프로그램이다.매 강연은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으로 마무리한다.객석
[금요저널]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1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민선9기 출범행사 ‘함께 여는 서초 전성시대 2'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1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민선9기 출범을 기념하는 ’함께 여는 서초 전성시대 2'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금요저널] 봉양순 서울시의원이 지난 30일 월계동에서 열린 ‘노원경춘마루 및 경춘선숲길 연장구간 준공식’에서 경춘마루 조성과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8시 30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시정 운영의 각오를 다지며 민선 9기 서울특별시장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오 시장과 행정1·2·정무부시장을 비롯해 구청장 15명 등이 참석했다.이날 오 시장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금요저널] 서울시는 여의도공원을 한강과 연계해 수변·문화·생태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고자 실시한여의도공원 재조성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사람과나무 외 2개사”의 설계안을 최종 선정하고 7월 2일 마스터플랜을 공개한다.당선팀에게는 사업의 설계권이 주어지고 입
[금요저널] 제40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취임행사가 7월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민의 공간’ 서울시청에서 시민과 함께하는'열린 취임식'으로 개최된다.별도의 외부 행사장을 대관하는 대신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서울시청 곳곳을 무대로 활용해, 민선 9기의 새로운 출
[금요저널] 서울시는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과 디자인 혁신을 이끌 제13기 서울시 공공건축가 158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공공건축가는 연임자 67명과 신규 위촉자 91명으로 구성되며 2026년 7월 20일부터 2028년 7월 19일까지 2년간 서울시
[금요저널] “AI 가 내 일과 생활을 어떻게 바꿀까?” 생성형 AI 가 빠르게 일상 속으로 들어오면서 시민들의 관심은 커지고 있지만, 기술을 쉽고 제대로 이해할 기회는 여전히 부족하다.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AI 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 A
[금요저널] 서울시가 2025 아리수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수돗물 안전성을 시민에게 공개했다.지난 1년간 정수센터부터 가정 수도꼭지, 공공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까지 5,400여 건의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검사 대상에서 먹는물 수질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요저널] 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전반기 대표의원으로 이상훈 의원이 공식 취임했다.이상훈 신임 대표의원은 10대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수석부대표, 제11대 시의회 후반기 정책수석부대표와 3기 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당내 최고의 ‘정
[금요저널]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공실로 방치된 ‘집집마당’건물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스터디카페로 재단장해 활성화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임규호 의원은 6월 30일 서울특별시 임대주택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랑구 겸재로 75에 위치한 ‘집집마당’건물의 활용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0일 경기 남양주 캠프장에서 개최한 1인가구 참여형 여행 프로그램 ‘싱글투어 : 싱글 말고 밍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서초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진행한 이번 싱글투어는 1인가구 증가와 함께 심화되는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금요저널] 분 강남역 강남스퀘어와 강남대로 일대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 청소를 하며 민선9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김 구청장은 이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거리를 청소하고 현장 근무 과정의 어려움을 들었다.취임 첫 행보를 현장에서 시작한 것은 가장 어려운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