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는 공예품 소비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AWESUMMER 마포 공예로마켓’을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은행나무 어린이 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포공예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예로마켓’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공예 시장을 활성화하고
[금요저널] “마포구 주택가 지역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골목 공유주차 활동가’가 나선다” 마포구의 경우 서울시 25개 자치구 평균 주차장 확보율보다 높은 151%의 평균 주차장 확보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주택가 지역은 상대적으로 주차 공간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금요저널] 세계문화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미술문화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강동구립 암사도서관에서는 오는 23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술 문화체험 프로그램 ‘미술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운영한다. 다문화 인식 제고를 위한 국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역 독서공동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독서토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한 주제로 함께 읽기’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의 한 책' 선정 도서를 폭넓게 경험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앞서 구립도서관, 서울특별시
[금요저널] 종로구는 주민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소규모 문화예술 공연을 감상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돗자리 음악회’를 열고 있다. 2012년을 시작으로 그간 관심 있는 주민들과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를 받아 17개 동 곳곳에서 다양한 공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관내 생활지역 주변 공원과 녹지대를 대상으로 병해충 퇴치 작업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 모기가 늘어나면서 주민 피해가 심한 하수도와 복개천 구간 등 민원이 많은 곳도 포함해 방역활동을 벌인다. 중구는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7일 ‘포스트 코비드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을 주제로 ‘2022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장기화된 코비드가 성장기 아동청소년 정서·인지 발달에 끼친 영향과 문제점 등을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6일 구청 주차장에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노원구민들을 위한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처음 맞는 휴가철을 대비해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할 차량 상태를 전문가와 함께 점검함으로써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진행 중인 ‘우리동네 기후위기 동주민연합사업-종이팩 재활용 프로젝트’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2년 시군구 지역혁신사업으로 선정돼 정부출연금 1,000만원을 확보했다. ‘2022년 시군구 지역혁신사업’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금요저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내 어린이 물놀이장 3개소를 7월 1일부터 개장한다. 이번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다락원체육공원(창포원로 45) 방학사계광장(방학동 710) 둘리뮤지엄(시루봉로1길 6) 총 3개소다. 단, 중랑천변 물놀이장 2개소는 추후 개장 예정이다
[금요저널] 22일 오전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망우산 저류조와 중화2빗물펌프장을 찾아 장마철 비상상황에 대비해 방재시설물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했다. 현장을 찾은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배수펌프 가동여부와 운영상태 등을 살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운영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달부터 12월까지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 훈련과 발달 지원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 운영 대상은 지역 내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이다.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학부모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25일 은평구평생학습관 4층 미디홀에서 ‘상명대학교와 함께하는 클래식 여행’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고품격 문화예술을 지역에서 즐길 수 있도록 은평구와 상명대학교 협력 사업인 ‘은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예방을 위해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 직영사업장 56곳에 대한 대대적인 순회 점검에 나선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경영책임자나 기관장에게 책임을 묻는 법으로 올해 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