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취약계층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월 발생한 수원 세모녀 사건과 같이, 취약계층이 사각지대 내에서 복지지원을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등의 안타까운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금요저널] 동대문구 정릉천 일대가 문화와 예술, 자연이 숨 쉬는 주민 친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구는 하천을 도심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정릉천 2.1km 구간을 자연과 어우러지는 주민 친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금요저널] 국내 유일 민요 전문박물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 문화의달 10월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악 한마당 ‘판소리와 함께하는 우리소리’를 박물관 내 누마루에서 개최한다. 누마루는 지면으로부터 높이 띄워 지면의 습기를 피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금요저널] 서울시가 지난 시즌에 연이어 파리 브롱니아르궁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파리패션위크 2023 S/S 트라노이 트레이드쇼’에 서울패션위크 공동관을 구성하고 10월 1일에는 연합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주에 나
[금요저널] 우리나라가 지원 중인 ‘인도네시아 유엔개발계획 통합민원체계 구축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방문단이 22일 오전 10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인도네시아 국가행정관료개혁부 공공서비스 차관 및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 오후 6시 20분,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트래블마트 및 2022 서울의료관광국제트래블마트’에 참석해 홍보공간을 참관하고 서울을 찾은 해외 구매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관광도시 서울을 밝히는 점등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10월 1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17회 한마음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한마음어울마당’은 각 동의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전시회로 송파구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와 연계해 펼쳐진다. 한성백제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9월 24일 평화문화진지에서 ‘함께해요 안전도봉 프로젝트’ 중 하나인 어린이 대상 재난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잇따른 자연재난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재난대응과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진 가운데, 아이들이 재난 상황
[금요저널] 도봉구가 구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구정에 주민의견을 듣고자 구민과 구청장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직접 소통하는 ‘구청장과 함께 소통해요 도봉소통폰’을 9월 27일부터 운영한다. 구정에 대한 건의사항, 아이디어, 고충 등이 있다면 구청장 전용 휴대전화 010
[금요저널] 관악구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보건소 내과 진료와 난곡보건분소 진료를 재개한다. 선별검사소나 역학조사 등 코로나19 상황의 지속으로 인해 보건소 내과 진료 업무 중단으로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구는 이를 해소하고 구민들의
[금요저널]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 사회 곳곳에서 사회기능 및 일상유지를 위해 의료·안전·돌봄 등을 책임지는 필수업무노동자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관악구는 재난발생 시 필수업무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한다. 필수업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민선8기 주요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581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지난 26일 확정했다. 이번 강북구의 추가경정예산은 총 581억7840만원으로 일반회계에 568억, 특별회계에 13억원 가량이 편성됐다. 재원은 2021년도 결산에 따른 순
고령친화도시를 선도하고 있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어르신 맞춤형 특화 정책이 제26회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더욱 빛을 발하고 있어 화제다. 구는 9월 30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3년 만에 돌아온 노인의 날 행사인 ‘팔팔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양천창업인큐베이팅 센터에서 지역 청년과 어르신이 요리를 매개로 서로 소통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노(老)리네 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老)리네 밥상&rs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