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위가 물러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다. 연인과 함께, 혹은 아이들 손을 잡고 외출하기 좋은 계절에 한강에서 강바람을 즐기며 역사 나들이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마포구는 9월 27일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양화진 뱃길 탐방’ 특별프로그램으로 선
[금요저널] 서울시는 ‘체험형 박물관마을’ 종로구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9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10주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에 관객이 직접 배우가 되고 마을 전체가 무대가 되는 ‘관객참여형 공연’ ‘백 년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백 년의 밤’
[금요저널] 청년수당,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같이 서울시가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 가운데 내가 지원대상이 될 경우 카카오톡 ‘서울톡’ 등을 통해 자동으로 안내받고 무서류·무방문으로 한 번에 신청까지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예측형 행정으로 시
[금요저널] 서울시는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서울디지털금융축제’의 온라인 홍보단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디지털금융축제에 대한 정보를 개인 사회관계망를 통해 알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주 활동이다. 9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금요저널] 도봉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도봉을 만들고자 ‘2022년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 ‘우리는 참 좋은 어깨동무’’를 연다. ‘우리는 참 좋은 어깨동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사는 도봉을 주제로 한 장애인 인식개선 창작물을 공모한다. 참가
[금요저널] 도봉구는 가을철 악취 주범인 가로수 은행 열매를 없애기 위해 9월 말부터 10월까지 ‘은행열매 진동 수확기’를 활용해 은행열매를 채취하고 지역 내 ‘은행열매 수거장치’를 작년 45개소에서 82개소로 확대 설치한다. 가을 도심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는 은행나무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가을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불광천과 구파발 만남의 광장에서 ‘2022 파발제·은평누리축제’를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을 대표하는 축제 ‘파발제’와 ‘은평누리축제’를 통합해 마련한 축제다.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모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10월 5일 오후 6시 은평평화공원에서 '제5회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 추진위원회에서 은평구 배경으로 직접 제작한 배리어 프리 영화 ‘데칼코마니’를 선보인다. 영화 ‘데칼코마니’는 장애인의 삶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여성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약 1439만명. 전체 면허증 소지자의 약 43%로 매년 늘어나고 있지만 자동차 정비는 잘 알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청년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1인 미디어 및 영상산업 분야에서 청
[금요저널] 길을 걷다 보면 통행로 가운데 전신주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을 때가 있다. 주차를 할 때도, 등교할 때도 곳곳에 서있는 전신주는 통행에 불편하기도 하고 자칫하면 부딪힘 사고까지도 이어질 때가 많다. 관악구가 이런 불편함과 위험을 개선하고자 전신주 이설비용
[금요저널] 관악구는 관악형 광장문화 ‘상상하는대로’ 차 없는 거리를 10월 9일과 10월 16일 일요일 2회에 걸쳐 관악구 봉천로 사거리 - 원당초교입구 교차로 양방향 300m 구간에서 운영한다. 관악형 광장문화 ‘상상하는대로’는 ‘구민의 상상이 곧 현실이 되는 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월 22일 ‘제26회 목동로데오패션거리 문화축제’를 3년 만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리는 ‘문화축제’는 화려하게 돌아온 만큼 오감을 만족하는 즐길거리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오는 10월 2일 ‘제4회 산악문화제’를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다시 모습을 선보이는 문화제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북한산 아래에서 구의 산악 시설들을 활용했다. 특히 올해 개관한 북한산 국제클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