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한방산업특구 서울약령시에 위치한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주말장터 ‘2022 한방에 놀장’을 개최한다. ‘2022 한방에 놀장’은 제기동 서울약령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주말 장터로 지난 24일 처음 장을 열었으며 오는 10월 29일까지 매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오는 30일 선잠단지에서 ‘제26회 선잠제’를 개최한다. 선잠제는 조선시대 의례 중 하나로 해마다 양잠의 신인 서릉씨에게 그해의 누에치기와 양잠이 풍요롭기를 기원하던 국가 제사다. 조선시대 국가 제사는 국왕 이하 남성들이 주관했지만, 선잠제
[금요저널] 한국 현대시의 詩聖 정지용 시인을 기리는 제35회 지용제가 시인의 고향인 옥천 구읍을 3년 만에 시끌북적하게 하며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2일 학생그림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옥천짝짜꿍동요제, 군민한마음노래자랑, 향토음식경연대회, 한국시인대회
[금요저널] 구로구는 9월 22일 씨네큐 신도림에서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행사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민·관 종사자 등 약 17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사회복지
[금요저널] 구로구 대표축제로 3년 만에 돌아온 ‘구로G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구로구가 주최한 올해 축제는 지난 23일부터 안양천 생태초화원 일원에서 3일간 펼쳐졌다.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던 지난 3년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축제에 대한 열기는 뜨
[금요저널] 성북구 종암동자원봉사캠프에서 생활 속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캠페인인 ‘지구지키미 에코키트 나눔’ 활동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이번 자원봉사캠프 활동은 지역주민 스스로 환경보호의 주체가 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지킴이에 대한 작은 실천이 될 수 있
[금요저널] “연기 교육에 임하는 수강생들의 눈에 희망과 열정이 차고 넘치는 듯 했다.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연기 지망생들의 바람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니어 배우들을 취재한 실버 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일부다. 동대문구에 최근 실버 세대를 대상으로 한
[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초등 4~6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같이-희망 가족 캠프’를 실시했다. 같이-희망 가족 캠프는 부모와 자녀 및 또래 관계 회복 지원 사업인 ‘둥글둥글 이음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됐다. 금천구 지역아동센터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은행 열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한 달여간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 털기를 추진한다. 특히 구는 올해 진동수확기를 도입해 통행량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에 채취한다. 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독감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6일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특히 고위험군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필요성이 높아졌다. 국가무료 접종
[금요저널] 동작구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제설 취약지역 5곳을 대상으로 ‘자동도로열선’을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박일하 구청장의 108개 공약 ‘100일 액션플랜’ 중 하나로 겨울철 제설대책 시행 전 완료하려는 취지다. 구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월계동에 청소년 거점공간 ‘앤터 아지트’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아지트가 위치한 반경 300미터 이내에는 선곡초, 광운초, 남대문중, 광운중, 광운AI고 등 학교가 밀집되어 있다. 유동 학생만도 3000여명에 이르고 인근에 2개의 청소년 전용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용산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공개모집한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입주대상은 입주모집일 기준 대표자 연령이 만20세~39세인 청년 예비창업팀,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중구는 성곽마을마당 조성사업을 완료해 한양도성 다산 성곽길의 경관을 복원했다고 밝혔다. 구는 다산동 432-1916번지 일대 성곽길을 가로막았던 무허가건물 3개 동과 인접한 노후 소공원을 철거하고 조경공사를 마무리해 지난 9월 6일 주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