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성대전통시장길 일방통행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성대전통시장은 시장 내 좁은 이면도로로 인해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되어있고 교통량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동작구는 기존 명절 연휴에
[금요저널] 강동구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지난 2일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제8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강동구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는 3인조 팝페라가수 ‘팝페라 보헤미안’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앞장서온 유공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2 추석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을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구민안전 따뜻한 명절 보내기 풍수해 구민편의 의료 물가안정 공
[금요저널] 마포구가 9월 1일부터 마포중앙도서관을 통해 메타버스 도서관 현장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일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주목받고 있다. 구도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구민 중심의 도서관으로
[금요저널] 사회화 교육이 필요한 반려견이라면, 주인과 함께 강동구에서 운영하는 ‘강동서당’에 등록하면 된다. 반려동물 복지에 앞장서고 있는 강동구가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반려견 사회화 교육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이웃 간의 분쟁 해결에 도움을 주는 등 반려
[금요저널] 치매 예방을 위해 종로 어르신들이 붓을 들었다. 평소 수묵화에 관심 많았던 어르신부터 그간 그림과는 아무 인연이 없었다는 어르신까지. 종로구가 노년의 예술가 12명의 열정이 녹아든 특별한 전시회 ‘미술관에 간 해마’ 展을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탑골미술관
[금요저널] 종로구는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2022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일상 방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연휴 기간이 더욱 외롭고 길게 느껴질 소외계층을 세심히 돌보는
[금요저널]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직접 민생현장을 찾아 소통행정을 강화해 나간다. 추석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구민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이 기간 더욱 더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구 차원의 움직임을 본격화 한다. 노원구는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지어진 지 30년이 지난 재건축 안전진단 대상 아파트가 42개 단지, 6만 5천여 세대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다. 아파트 노후로 인해 가장 먼저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지난달 26일 마을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마을미디어 활성화 간담회는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구축 및 지속적 교류를 위한 기반 조성, 지역 밀착형 콘텐츠 개발 등 마을미디어에 대한 지역 주민의
[금요저널] 도봉구 주민들이 양성평등을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도봉구는 ‘돌봄’을 주제로 양성평등 의식 향상과 공감을 위한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9월 1일 ‘제27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여한 주민은 100
[금요저널] 서울시는‘추석 청소대책’을 시행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맑고 쾌적한 서울을 상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전, 도심지역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며 연휴 중에는 시·구 청소 상황실 및 순찰기동반 운영을 통해 무단투기 단속 등 유동 인구 밀집 지역 등 청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9월 2일 도봉구가 운영하는 음악지원시설인 ‘이음스튜디오’를 방문해 시설 전반을 살피고 청년음악인 10여명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오언석 구청장의 구정 철학의 중심이기도 한 “청년정책”과 “현장소통”의 취지로
[금요저널]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맞아 고즈넉한 한옥이 모여있는 '북촌'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특히 추석 연휴에는 강강술래 등 전통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절기행사도 열려 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