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 맞춤형 평생교육사업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평생학습 요구 및 참여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구는 학습 소외 없이 모두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사 또한
[금요저널] 동작구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제설취약구역 4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확보한 서울시 특별교부금과 재난관리기금 약 7억원을 활용해 상습 결빙 등 주민 안전이 요구되는 지역에 자동염수분사장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15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가을을 맞아 ‘2022 강동북페스티벌 x 바람꽃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일상 회복과 함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찾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낮에는
[금요저널] 마포구가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 과정의 위법·부당성을 지적하며 마포구 후보지 선정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가운데,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1일 “생활쓰레기 소각만이 답이 아니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서 하
[금요저널] 6천 년 전 강동구 암사동을 무대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선사시대 문화를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로 연출한 ‘제27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지난 9일 폐막했다. 이번 선사문화축제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어 여느 때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을 이뤘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양천공원과 해누리타운에서 4차산업 기술 중심의 미래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2022 양천 창의교육축제&과학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창의교육과 과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생태공원, 체육공원, 둘레길 등 그린인프라가 형성된 연의공원 일대를 무대로 ‘제1회 양천그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양천그린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통학로 주변 노후 보안등주를 교체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금지구역 정비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도시 조성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2024년까지 관내 학교 주변에 설치된 노후 보안등주 109본과 가공선로를 순차적으로 전면 정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9월 29일 성북구 용문고등학교에서 고3 수능 및 직장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응원키트 전달식을 열었다.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한 수험생과 첫 사회인이 되는 새내기들을 위해 마련된 응원키트는
[금요저널] 구로구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대상은 생후 6개월~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취약계층이다. 어린이와 임신부는
[금요저널] 구로구는 항동 복합행정센터가 신축공사를 마치고 10월 14일 개청한다고 밝혔다. 복합행정센터 내 들어서는 항동 주민센터는 10월 11일 업무를 개시한다. 그동안 항동 주민센터는 구로구 서해안로 2102번지의 임시청사를 사용해왔다. 구는 지난 2019년 항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1년 우수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한 해 동안 우수한 고령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공동체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 증진을 위해 시민대학을 마련했다. 주 1회, 6주 과정으로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의는 대만을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 누리호
[금요저널] 강동구는 7일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오#1에서 ‘2022 서울 암사동 유적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신석기시대의 생활상이 잘 남아있는 우리나라 대표 선사유적인 서울 암사동 유적을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강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