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31일까지 수해피해 합동조사를 마치고 9월 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됐다. 금번 특별재난지역 선정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 운영규정’에 따라 재해종료일로부터 공공시설은 7일 사유시설은 10
[금요저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이달부터 올 12월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청소 현장근무에 나선다. 구정 최일선 근무자들의 노고에 공감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 구청장은 첫 일정으로 이달 6일 새벽 5시부터 1시간여 동안 신촌 명
[금요저널] 동작구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지난달 30일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실향민 합동 망향제를 가졌다. 이번 망향제는 코로나로 인해 3년만에 열린 것으로 더욱 뜻깊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작구협의회 주관으로 이북이 고향인 실향민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금요저널] 이 사업은 건강생활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주도적인 모임활동을 활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며 현재 소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단체 또는 참여하고 싶은 개인도 접수할 수 있다. 또 동작구 거주하거나 기반으로 활동하는 학생,
[금요저널] 강동구가 주관한 ‘제4회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에 무려 1,500여명의 관객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201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는 지난 2년 간 코로나19로 중단되었으나, 아쉬움 속에 오랜 기간 축제를 기다려
[금요저널] 강동구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을 기부한 ㈜세문과 지난 31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세문의 박진수 대표는 지난 30여 년 간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매년 꾸준히 성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해 왔
[금요저널] 강동구가 9월 2일 오후 2시부터 강동사랑상품권 224억원을 발행해 판매한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발행되는 이번 강동사랑상품권은 명절기간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상품권은 모바일상품권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전국적으로 급증한 깡통전세로부터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구는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근 전세가격이 매매가격과 비슷한 거래가 잇따라 체결되면서 보증금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이 강동구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구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류할 수 있는 ‘강동쉼표’ 프로그램을 함께 할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동쉼표’는 서울문화재단 생활문화 활성화 ‘생활문화25’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웰컴 투 강동
[금요저널] 강동구가 8월 31일 둔촌역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풍성로 58길, 양재대로 91길 일원에 위치해 124개의 점포가 운영되는 둔촌역전통시장은 방문하는 이용객이 쉴 수 있는 공간과 화장실의 부재로 시장 이용 주민들의 불편민원이 지속적으로 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새로운 4년을 향한 주민 염원을 담아, 민선8기 첫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추경 규모는 230억원으로 해당 예산안이 확정되면 올해 하반기 67가지 사업이 주민에게 체감되는 변화로 실현될 전망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남산고도제한
[금요저널] 서울시가 침체된 정비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사회·제도적 여건 변화를 반영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2030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재정비한다. 정비구역의 확대와 건축규제 완화가 주요 골자다. ‘2030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
[금요저널] 서울시가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새 옷을 입은 ‘서울꿈새김판’을 1일 공개했다. 독서의 계절이라는 주제를 살려 서울시는 활짝 펼쳐진 책과 그 위에 책갈피처럼 살포시 내려앉은 가을 낙엽을 주인공 삼아 이번 꿈새김판에 그려 넣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금요저널] 서울시가 관광지, 공원, 주요상권 등 서울의 주요 장소 50곳의 실시간 현장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개발,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는 해당 장소의 인구 혼잡도부터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