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가 지난 9월 2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오금공원 배수지 상부에서 오금오름공원 준공기념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금오름공원의 다양한 풍경 및 구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했으며 오금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중 하나인 ‘풍경 및 인
[금요저널] 노원구가 오는 10일부터 3주간 지역의 대표 문화 행사인 2022년 노원거리예술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리예술제는 구민들에게 내 집 가까운 장소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평소 반복해서 지나는 산
[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28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호텔에서 개최된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성대히 마쳤다. IT, 전기 및 전자 분야 지역기업 41개 사와 동북·동남아시아 등 8개국 바이어 23개 사가 참가해 141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액은 총
[금요저널] 광진구가 8일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민선8기 소통 100일 변화와 미래 발전’을 주제로 구민과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에 나선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선8기 비전으로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 광진’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2주에 한 번씩 ‘주민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1인가구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생활안전 책자 ‘나는 안전 한가요?’가 화제다. ‘나는 안전 한가요?’는 성북구가 제작한 1인가구를 위한 복지, 안전 책자다. 유용한 복지사업 안내와 일상생활 영역에서 안전사항을 점검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세계여행이 그리운 이들을 위해 10월15일과 16일 양일간 이태원관광특구 일대에서 이태원지구촌 축제를 개최한다.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슬로건은 ‘우리, 지금 만나’다. 코로나19로 단절됐던 축제를 재개하며 전 세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풍요를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의 의미를 지닌 임산부의 날은 임신 및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침체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월 12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22 중장년 희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장년 희망 취업박람회는 영등포구와 전경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공동으로
[금요저널] 중랑구가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10월 한 달 동안 중랑망우공간에서 영화를 상영한다. 아울러 15일부터는 음악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구는 망우역사문화공원의 거점시설인 중랑망우공간 1층 미디어홀을 활용해 매주 주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강남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관내 소상공인 25개사가 참여하는 ‘2022 강소라 오픈마켓’을 10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프로젝트’를 오프라인까지 확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지난 3년간 수준 높은 아동권리 향상 정책을 펼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지난 8월 말 획득했다. 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6년에는 상위단계 인증에 도전한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국제 우호도시 몽골 바양노르솜의 어등치멕 바양노르솜장 등 11명의 대표단이 우호협력 강화를 위해 강북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 방문은 지난 5월 ‘강북구-바양노르솜 간 우호협력 체결’에 대한 답방으로 우호도시 간 상호협력 및 교류
[금요저널] 금천구는 공공보건의 전문성과 지역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보건소장 직위를 개방형으로 지정해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보건소의 역할은 기존 지역 보건사업 업무에서 나아가 감염병 유행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서비스
[금요저널] 광진구가 5일 구립 군자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준공식과 꾸미팡팡 공동육아방 3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과 개소식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광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영유아를 둔 구민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