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과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해 흑석로 교차로 보도 확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흑석로 교차로는 상습 불법주정차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차량 통행에 불편을 겪어 민원이 많던 지역이다. 이에 구는 주민 의견
[금요저널]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9~10월 운영하는 58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동구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는 50+세대의 빛나는 인생 2막을 위해 일·활동, 인생설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일·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
[금요저널] 마포구는 구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의료이용 등을 조사해 지역사회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다. 지역보건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겨울만 되면 난방비 폭탄으로 걱정하고 있는 가구를 위해 나선다. 구는 일반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 보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제도권 밖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을 세심히 보듬는 ‘종로 다시살핌 제도’를 시행한다. 기존 복지정책대상에서 제외된 주민에게 필요한 다양한 복지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주는데 중점을 두고 종로복지등기 우편시범사업 종로형 긴급복지
[금요저널] 강동구가 8월 한 달 동안 ‘마을 활력 뿜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마을 활력 뿜뿜 페스티벌’은 강동구 사회문제 해결형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주민 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공동체 사업에 대한 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민선8기 출범 후 첫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 민·관·군·경 주요 인사가 함께 지역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 주재로 지난 17일 용산구청에서 열린 회의에는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 이임재 용산경찰서장, 임규형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보도 유지관리를 위한 맞춤형 보도 정비 체계로 보도 관리 선진화에 나선다. 구는 보도 유지관리에 배정된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일률적인 전체정비를 지양하고 지속가능 여부, 보도 구조물별 노후 정도 등을 고려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도로 지반침하 사고를 방지하고자 노면하부 공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8년부터 전국적으로 총 1,028건, 그 중 서울에서는 총 70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또한 여름철 길어지는 장마와
[금요저널] 신라시대에 화랑이 있었다면 관악에는 ‘리틀강감찬’이 있다. 관악구는 어린이들이 강감찬 장군의 기치와 도전 정신 아래 지역문화를 이해하며 장군의 뛰어난 지혜와 용맹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리틀강감찬’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만
[금요저널] 지난 8일 서울 수도권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로 최악의 물난리를 겪은 관악구 신림동 지역에 수재민들과 아픔을 나누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관악구와 우호도시로 교류하고 있는 전북 김제시에서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성금 100
[금요저널] 도봉구가 민선8기 공약사항 실천 첫걸음으로 2022년 8월 22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현재 도봉구는 점심 시간대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실시하고 있으나, 본 결정으로 8월 22일부터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고향 방문을 돕고자 자동차 무상점검을 오는 2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명절 때마다 장거리 주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엔진과열, 타이어펑크 등 자동차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서울시자동차전문정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오는 22~25일 4일간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수행하는 훈련이다. 그간 코로나19 상황 대응에 정부 역량을 집중해 축소 시행됐으나, 올해는 국가위기관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