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출생신고와 동시에 아이들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할 수 있도록 북스타트 사업을 오는 9월부터 주민센터와 연계 추진한다. 북스타트 사업은 영유아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영유아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민관협력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11일 ‘돌봄SOS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자 교육’을 실시했다. ‘돌봄SOS서비스 제공기관’은 혼자 움직이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일시재가, 동행지원, 주거환경개선, 식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구로구가 하반기 동네배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네배움터는 지역 내 공유 공간이 주민을 위한 학습공간으로 활용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근거리생활권 평생학습센터로 관내 10곳에서 운영 중이다. 구로구는 인생을 담은 인물 일러스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13일 구청에서 구로어린이나라 7기 총선거를 진행했다. ‘구로어린이나라’는 어린이들이 직접 헌법을 만들고 가상의 나라를 세우면서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배우는 사회참여 프로그램이다. 7기 대통령과 최고시민을 뽑기 위해 마련된 선거는 구청장 인사
[금요저널] 성북구 대학생들이 구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팔을 걷었다. 금융 사기 중 빈발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영상과 카드뉴스를 제작해 지역사회 경제안전망 확보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다. 이에 성북구청과 성북경찰서는 16일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하며 학생
[금요저널] 송파구는 2022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송파구 마을버스 노선 신설’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관내 오금보금자리주택, 문정법조단지 등 택지개발사업과 수서고속철도역 환승센터 신설, 지하철 9호선 연장개통 등 주변 교통 여건 변화로 버스 수요가
[금요저널] 금천구가 민선8기 구정 성과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행정기구 및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8월 16일자로 본격 가동했다. 새롭게 바뀐 금천구 조직은 구 본청 6국, 1담당관, 1소 35과 체제에서 6국, 2담당관, 1소 34과 체제로 개편됐다. 국 명칭도 행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8월 16일부터 성북문화재단 성북예술창작터에서 여성인권을 주제로 하는 미디어아트 특별전 ‘행진 2022’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창겸, 곽인상, 김승우, 김진우, 이상수, 서지현, 최종운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증강현실을 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지난 12일 올 11월말 개관을 앞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사항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으로 종로구 일대의 문화시설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13일 ‘강남구 의료관광’으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KITS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다음 달 3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재난 탈출 넘버원 서대문 가족 재난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일상화된 재난과 재난 그 이후’란 주제 아래 마을 속 재난 회복 교육 기후 약자에게 전달할 재난 대응 키트 만들
[금요저널] 서울 동작구 보건소는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의료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관내 임시대피소 20여 곳에서 '찾아가는 의료지원'을 실시
[금요저널] 수백 년 된 유적과 골목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역사의 지문과도 같은 종로의 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곳에서 골목마다 아로새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던 이가 있다. 조선 후기, 도심 번화가를 옮겨 다니며 활동한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다. 종로구는 오는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답십리 촬영소 사거리 일대에 영화를 콘셉트로 한 벽화작품 및 미술작품을 전시해 볼거리 가득한 영화의 거리를 조성했다. 타일벽화가 설치됐던 총 길이 260m의 답십리 촬영소고갯길 양측 옹벽은 고갯길을 걸으며 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