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9월, 통학로 사각지대 개선을 위해 잠전초등학교 정문 앞에 첨단 장비를 도입한 ‘송파형 첨단 옐로카펫’을 설치한다. 사업대상지인 잠전초등학교 정문 앞은 무신호 횡단보도로 보행 안전을 위해 현재도 옐로카펫이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주차된 차량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관악구 신사동 수해지역을 찾아 침수 상가 및 지역아동센터의 수해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지난 8일부터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10여명의 사상자와 3,000명이 넘는
[금요저널] 성북구가 세계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성북구 관내 아동청소년과 함께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에 13일 참여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펼치고 있는 인식 개선 활동으로 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구민들을 위한 재정지원 추진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 우선 주택침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세대 당 200만원, 수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상가 당 20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13일 세계 청소년의 날을 맞이해 뛰어난 자질과 바른 품성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청소년 9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명절성수품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장을 마련한다. 구는 이달 31일과 다음 달 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서대문구 자매결연도시인 장흥군, 영동군
[금요저널] 관악구가 배달의 민족인 청년들을 위한 ‘청년 1인 가구 소셜다이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데 나섰다
[금요저널] 동작구에 지난 8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수해 복구를 위한 민·관·군·경의 지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난 9일 동작역 집중호우 현장을 찾은 한덕수 총리에게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군 병력 긴급 투입과 정부 차원의 전사적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시 자치구들 중 SNS 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하고 있는 지자체 중 하나다. 주민 접점에서 가장 빨리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게시, 구정 문자알림, 소식지 배부는 물론,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해당 시기에 궁금하거나 필요한 정보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2022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부부 공동 육아와 가사 분담 등 맞돌봄·맞살림 문화 일상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는 가정 내 성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주제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의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클린 홈 방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된 폭염과 폭우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이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일삶센터를 통해 지역 내 1인 가구 청년들의 모임인 ‘일삶공작단’을 모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청년의 삶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삶공작단이란 노원구 일삶센터에 등록한 1인 가구 청년들의 모임을 뜻한다. 일삶공작단에 가입한 청년은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8월 16일 서울시의원들과 함께 지역 내 가인초등학교, 누원초등학교, 신방학중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로부터 학교 시설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노후한 시설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시설 개선이 필요한 화변기 등 위생시설과, 창
[금요저널] 강동구 건강100세 상담센터에서 ‘비만탈출 건강교실’ 참여자를 8월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환경과 생활습관 변화로 국민 10명 중 4명은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평균 3.5kg이 증가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