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작구형 어린이 식단’ 업그레이드를 10월부터 추진한다고 16일 전했다.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구 특성과 어린이의 식생활을 파악해 식습관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맛있고 수준 높은 급식을 지원
[금요저널] 동작구가 21일까지 ‘2022 하반기 수시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학생들이 다양한 구정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방학 기간뿐만 아니라 학기 중에도 아르바이트생을 수시 모집하고 있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10월 6일 오전 11시,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브런치 콘서트 ‘낭만 탱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강동문화재단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인 ‘낭만 드림’의 네 번째 공연 ‘낭만 탱고’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열정과 낭
[금요저널] 서울대공원에서는 최근 여름철 집중 호우와 각종 사회적 이슈들로 휴식과 재충전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가을 꽃과 나무로 어우러진 서울대공원 가을 정원을 제공한다. 서울대공원 곳곳에 계절 식물을 식재·전시해 공원 관람객의 마음마저 가을 단풍처럼 아름답게 물들
[금요저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 ‘살림×아리움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마켓은 가을을 맞아 도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휴 라이프를 주제로 진행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5일 귀뚜라미그룹으로부터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장학금 지원은 학생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려는 귀뚜라미그룹 사회공헌사업 일환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서상원 귀뚜라미그룹 상무 등이
[금요저널] 종로구가 ‘종로 복지에 안심을 더하다’ 사업 일환으로 9월과 10월 취약계층 가정의 노후 소형 가전을 새것으로 교체해준다. 낡고 오래된 가전제품 사용으로 발생하는 가스누출, 화재 사고 등을 예방해 저소득 가구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고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2동에서 오는 17일 ‘일곱 빛깔 반짝이는 즈믄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17일 토요일 오후 4시, 천호공원에서 열리는 ‘즈믄마을 축제’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천호2동 마을축제로 첫 개최인 만큼 다양하고 흥미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로 이목을 끌고
[금요저널]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동구 관내 식품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1% 저리로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융자규모는 총 1억 8천만원이다. 대상자 선정 및 금융기관 업무처리에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11월 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지역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사전 발굴·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22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지성 호우로 인한 침수, 산사태 등 이상기후에 따른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여느 때보다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과 주민
[금요저널] 강동구는 매년 증가하는 1인가구에서 많이 이용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업종의 반찬가게 54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재료 보관실 및 조리실 위생상태 종사자의 개인 위생 무허가 또는 무표
[금요저널] 마포구는 9월 16일 오후 5시 20분부터 마포역 3번 출구 앞 쉼터에서 구민과 함께 즐기는 버스킹 “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행사를 개최한다. ‘홍대로 문화로 관광으로’ 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버스킹 공연은 가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내·외국인 관
[금요저널] 마포구는 15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방안 검토를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이행에 앞서 사업의 실현성, 반응성, 효율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4년간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
[금요저널] 중구 황학동 주방가구거리 상인회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고객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방가구거리를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상인회 주관으로 추진됐다. ‘서울의 부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