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화재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안전교육을 실시했지만, 코로나
[금요저널] 금천구는 밑반찬 지원 바우처 사업인 ‘다함께 찬찬찬’을 9월부터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찬찬찬’은 복지사업에 소외되어 있는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는 금천구만의 특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지정된 반찬가게에서 월 4만원 한도로 반찬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활용한 ‘토론형 모의법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놀이방식으로 청소년들이 다소 딱딱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법률 교육을 쉽고 재밌게 진행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광진구 보건소가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을 예방하고 배달음식점의 식품 위생을 강화하기 위해 배달음식점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음식 배달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광진구는 올해 1분기 중화요리, 2분기 족발·
[금요저널]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주말인 13일 광진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초구 방배 2동을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광진구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서초구의 침수 현장에 도착했다. 김경
[금요저널] 도봉구는 8월 11일 도봉구청 씨알홀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주관부서별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사업 추진방향과 계획에 대한 분석과 토론을 통해 공약 실천계획을 점검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원은 2022년 8월 5일 도봉로 163길 26 일대에 성황당 안내판을 설치했다. 도봉동 성황당은 예부터 마을 주민들의 신앙 공간이자 이정표 역할을 하던 곳이다. 도봉동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도봉동 성황당은 돌무더기로 만들어진 기단 위에 심
[금요저널] 폭우로 인해 서울의 피해지역 주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제312회 임시회가 폐회중 제1차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회의를 긴급히 열고최호정 의원과 정진술 의원이 공동으로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집중호우 피해에
[금요저널] 강동구가 8월 12일 오후 3시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1~3공구 시공사인 대우건설 컨소시엄, 태영건설 컨소시엄, 한신공영 컨소시엄과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은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역을 시작으로 길동생태공원사거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12일 잠수교 수위가 6.9m로 낮아짐에 따라 낮 1시30분부터 잠수교 재개통을 대비해 청소를 시작했다. 구는 청소근로자 58명을 투입해 난간, 도로 등에 쌓인 나뭇가지 등 부유물을 수거했다. 물 청소차 4대는 토사 등을 세척하는 데 동원됐
[금요저널] 관악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자치구, 군경,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힘을 모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 구는 피해 지역과 시설을 대상으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긴급복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서울시에 내린 집중호우의 여파로 출근길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도 서울시의 예산 지원으로 운영되는 교통방송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공영방송, 수도권 재난방송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 않았다. 8월10일은 전날 내린 비로 0시 기준 강변북로 마포대교~한강대교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8월 15일 ‘제77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민간공익단체 주관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구는 지난 11일 바르게살기운동 송파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송파구지회 및 송파구재향군인회가 함께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석촌호수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1일 용산아트홀 전시장을 찾아 ‘제29회 한국미술국제대전’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한국국제문화포럼 주최로 한국화, 서양화, 판화, 수채화, 조각, 서예 등 미술 전 분야의 작품을 22일까지 선보인다.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