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2022년 은평·마포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은평·마포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온라인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개최한다. 참여 기업이 채용관에 채용공고를 게재하고 구직자들은 원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9만여 건에 대해 2,118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것으로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해 1년 세액을 나누어 7월과 9월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오는 17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영등포 플레이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 권리보장과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학업, 취업, 결혼 등 다양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22일까지 학부모 진로코치 프로그램 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유학년제가 시행됨에 따라 구는 자녀의 진로탐색 및 직업선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직업관을 함양하고,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지난 2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4일 서울시구청장협의회에 제출한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방안이 안건으로 채택됐다. 이날 이 구청장이 제출한 안건은 ‘8 · 16 국토교통부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중 안전진단 제도개선과 관련된 부분이다. 제출한 안건
[금요저널] 광진구가 14일 콜롬비아의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과 국제 교류 활성화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은 콜롬비아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다양한 교류사업과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콜롬비아 보고타에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일원평생학습센터 1층 라운지에서 ‘우리동네 갤러리’를 운영하고 오는 10월 13일까지 한임수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우리동네 갤러리’는 일원평생학습센터가 갤러리 업체인 ㈜아트뮤제와 업무협약을 맺고 만든 지자체 최초
[금요저널] 성북구 치매안심센터에서 2022 서울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의 일환으로 ‘2022 성북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활동의 일환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1인 가구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상담을 제공하는 ‘강북구 1인가구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번1동에 위치한 1인가구지원센터는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지난 13일부터 정식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1인 가구의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고 정서적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난 8년간의 관악혁신교육지구 활동을 공유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오는 20일 ‘2022 우리마을 교육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관악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인 관악교육두레에서 기획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 지
[금요저널] 오는 18일 오후 5시,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 무대에서 오케스트라와 스트릿댄스의 콜라보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관악구는 청년 네트워킹 공간과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관악 청년 문화존’ 사업을 운영, 지역 내 15개 공간에서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
[금요저널] 광진구가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7일 구민과 함께하는 ‘2022년 광진구민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나눔장터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만큼 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참가자들에게 중고물품을 판매할 수 있
[금요저널] 광진구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민생경제에 대한 상황 대응과 구 도시발전을 위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총 282억원 규모로 추가 세입 예산 264억원과 세출 구조 조정을 통해 확보된 18억원을 재원으로 한다. 구는
[금요저널] 금천구가 지역발전에 힘쓴 올해의 명예 구민 후보자를 9월 23일까지 추천받는다. 금천구 명예구민 제도는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일하며 구정 발전에 기여한 내·외국인을 발굴해 자긍심과 명예심을 고취시키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