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는 복지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이어지는 참사를 막고 자발적 참여로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신고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한다. 현재 도봉구 생활 현장 곳곳의 명에사회복지공무원은 총 854명이며 그중 생활업종 종사자는 16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가을을 맞아 주민들이 문화로 더욱 풍성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전시·영화상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우선 ‘2022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 선정 전시 중 하나인 ‘선과 색으로 피어나다’가 지난 7일부터 동작아트갤러리에서 전시 중이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불광천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불금&비긴 어게인’ 행사를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총 5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금 & 비긴 어게인’은 영화 ‘비긴 어게인’의 콘셉트인 길거리에서 부르는 노래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자는 의미와 코로나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대표 통일문화행사이자 국제문학상인 ‘제6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제6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본상에 중국의 옌롄커, 특별상에 장마리 작가를 각각 선정했다. 기자회견은 오는 28일 시상식과 부대행사는 다음날 29일 연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이달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독립공원 일대에서 ‘2022 서대문청소년진로박람회-꿈BTI’를 개최한다.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열렸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3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체 2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생관리 등급평가’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차등적으로 관리해 효율적인 위생관리는 물론 제조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을 향
[금요저널] 좋은 모습을 간직했을 때 미리 사진을 찍어놓으면 무병장수를 하게 된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장수사진’은 영정사진의 또 다른 이름이다. 마포구 신수동은 지난 8일 무병장수의 의미를 담은 장수사진을 액자에 담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5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에서 청렴과 문화로 하나 되는 ‘2022 청렴 팝페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조직 내 새로운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에 ‘문화’를 접목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가을 개학기를 맞아 15일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교육시설 인근 업소의 위생 상태를 면밀히 확인해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전한 식품구매 환경을 조
[금요저널] 강동구가 강동50플러스센터 내 공유사무실에 입주할 입주단체를 9월 1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구는 50플러스센터 내 총 8개의 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유사무실을 운영해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창업·창직과 단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
[금요저널] 강동구가 운영하고 있는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선선한 가을, 아이와 함께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강동어린이의 별빛 탐험’이란 주제로 빛을 따라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는 탐험놀이 프로그램은 영유아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며 신나는 경험을
[금요저널] 청년의 날인 9월17일 서울 용산구가 ‘청춘은 지금 쉼이 필요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청년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청년 커뮤니티 공간인 용산청년지음에서 열린다. 지난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으로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독립영화 공공상영회 ‘인디서울 2022’의 상영장소로 지정돼 매달 정기적으로 독립영화를 상영한다. ‘인디서울 2022’는 한국 독립영화의 발전을 위해 상영관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독립영화에 대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서울시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맞춤형 보호 체계를 마련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 청년들이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이들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과 종합적 지원 시스템의 부재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됐다. 만 18세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