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깊어가는 가을, 한복을 입고 한옥에서 참여하는 특별한 교양 강좌를 마련했다. 젊은 세대에 유행하는 ‘소셜모임’과 ‘한복’, 그리고 ‘한옥’을 접목시킨 ‘한옥살롱’이다. 한문화 체험과 전통의 일상화에 중점을 둔 한옥살롱은 올해 ‘역사’를 주제로 1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15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2022년 강동구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지난 2년 간 온라인으로 개최했던 청소년 축제를 민선 8기를 맞아 새롭고 힘차게 다시 나아가자는 의미로 ‘RE & JOY’란 부제를 달았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취약계층 10가구의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추억을 선사했다. 경제적 부담으로 가족사진을 찍기 어려운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선정해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촬영한 사진은 액자와 앨범으로도 제작해 해당 가족에게 제공한다. 이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과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9월 7일부터 10월 17일까지 관내 초등돌봄센터 16개소를 돌며 초등학생 68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중이다.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전문강
[금요저널] 강동구는 천호동 로데오거리 금연구역에 12개의 LED 금연 표지판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착한 금연 표지판은 시인성을 강화하기 위해 야간에는 점등이 되도록 했으며 태양열을 활용해 환경과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도록 특수 제작했다. 앞서 구는 천호
[금요저널] 지난달 강일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별한 손길이 이어졌다. 강일동은 지난달 20일 익명의 기부자가 강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선의의 기부자는 “지난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입은 저소득 가구에 조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올해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8년부터 도서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도서관을 격려하고자 매년 전국도서관 운영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 수상한 도서관은 모두 52곳이다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1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했다. 이에 따른 포상금 1,500만원도 받았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는 전국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저소득가구의 건강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오는 11월분부터 국민건강보험료를 확대·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가구에 지원되는 건강보험료기준액이 16,440원에서 21,890원으로 변경됨에 따라 시행한다.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은 연중 실시하며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프로그램 및 사업 공모’에서 우수프로그램영역 개인사례관리 서비스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프로그램 및 사업 공모’는 정신건강 복지 현장에서의 우수 사례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숨겨둔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제1회 무지개 음악회’를 이달 15일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무지개 음악회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문화의 생산자이자 향유자로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의 장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12일과 13일 국내 거주 외국인 100명을 대상으로 서울강남경찰서에서 ‘운전면허 시험준비반’을 운영했다. 강남구 외국인 지원시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와 서울강남경찰서가 함께 기획한 이번 강좌는 한국 운전면허 시험에 어려움
[금요저널] 금천구는 지난 8월 16일 조직개편을 통해 푸른미래도시국 도시계획과 소속으로 ‘서남권개발팀’을 신설해 본격 운영하고 있다. 서남권개발팀은 석수역세권 일대 노후화된 대규모 도시계획시설인 시흥유통상가 및 중앙철재상가 개발을 유도해 소외된 경계 지역의 이미지를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나래아트홀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클래식 타악 콘서트 공연 ‘공감공명’을 10월 27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나래아트홀에서 기획한 ‘틱톡: 나래 한 바퀴’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공연 이름인 ‘공감공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