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 내 발달장애인의 실종사고를 예방하고자 ‘스마트 안심지킴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 안심 지킴이’는 GPS 위치추적기가 내장된 스마트기기다. 이를 시계 줄에 부착하거나 깔창 뒤축에 삽입해 실시간으로 위치 알림 기능, 안심존 이탈시 보호자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2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한국형 실리콘밸리, 관악S밸리 조성‘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한국정책개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중앙부처와 광역, 기초
[금요저널] 은평구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폭넓게 이해하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초등학교 2~5학년생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생활과학교실은 이화여자대학교 창의교육센터와 연계해 오는 8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구민 기부받아 공원에 의자를 설치하는 ‘기부의자 설치사업’을 이달부터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부의자 설치사업’은 은평구 희망목공소에서 기부의자를 제작해 공원에 설치하고 제작 비용은 기부금으로 받아 은평구 저소득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7월 18일 ‘청소년 마을식당’ 1주년 한살데이를 기념해 ‘마을활력소 초록뜰’과 ‘초록카페’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들을 만나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마을함께뜰, 오늘공동체, 도깨비연방, 도봉서원종합복지관에서 주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 15일 민선8기 캐치프레이즈 “함께해요 변화·성장·미래 도봉”을 공개했다. “함께해요 변화·성장·미래 도봉”은 도봉구의 발전과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과 화합하는 구정, 원칙 있는 행정으로 도약하는 도봉을 만들겠다는 민선8기
[금요저널] 중랑구는 다음달 12일까지 ‘그린 중랑 쇼핑몰’에 입점할 친환경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 그린 중랑 쇼핑몰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지역특화사업이다. 쇼핑몰 운영으로 환경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들을 발굴하고 판로를 지원해 친환경적 생산과 가치소비 확산
[금요저널] 중랑구가 모든 복지 정보를 한눈에 모아보는 누리집 ‘중랑 복지랑’을 새롭게 선보인다. 구는 기존 복지 정보 창구들의 단점을 개선하고 구민들이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중랑 복지랑’을 고안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복지로
[금요저널] 성북구 장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난 15일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집수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장위3동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발굴해 저소득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사업의 하나로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유휴 주차공간을 인근 주민과 나누어 쓰는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을 통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영등포구 전체 주차장 확보율은 현재 127%에 달하지만, 주택가의 주차민원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새로운 주차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청년 세대가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스스로 정책 의제를 제안하기 위해 구성된 ‘영등포구 청년 네트워크’가 지난 12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청넷’은 영등포를 활동 기반으로 하는 지역 청년 공동체로 청년문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기업인에게 듣는 ‘미래학’ 강연을 개최한다.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사람, 직업, 창의 3가지 주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8월 13일에는 사람을 주제로 한 ‘Make your future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와 한국인공지능윤리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7차 2022 로봇윤리 및 표준 국제학술대회’가 18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CRES는 인공지능·로봇에 관한 안전·윤리·법·사회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8일부터 재활용품 수집인 97명에게 안전 물품을 지급한다. 금천구는 먼저 7월 18일 시흥3동주민센터에서 전달식을 통해 재활용품 수집인 19명에게 안전조끼와 접이식 카트를 지급했다. 금천구의 ‘재활용품 수집인 안전 물품 지원 사업’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