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면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매그넷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면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에 실시한 면접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면접특강과 1:1 맞춤형 면접 컨설팅으로 구성해 약 11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이 개최한 ‘반지성주의 원인 및 해결방안 모색 좌담회’에서 대한민국 정치와 민주주의 현주소에 대한 솔직한 비판과 성토가 이어지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19일 국회의원회관 제4세미나실에서 진행된 본 좌담회는 김 의원과 정경희 국회의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9일 광명 도시농업체험장에서 ‘옥수수 수확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옥수수 수확 체험행사는 금천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금천구 아동단체와 일반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옥수수 수확 체험 옥수수 숯불구이 나눔 농장 투어 등
[금요저널] 송파구는 서울시의 새로운 소득보장제도인 ‘서울안심소득’ 시범사업의 7월 11일 첫 급여 지급을 시작으로 희망찬 동행을 함께한다. ‘서울안심소득’ 시범사업은 현 복지제도의 미흡 사항을 보완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으로써 새로운 복지모델 정립을 위한 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재개발·재건축 신속화’를 위한 전담팀 ‘재개발·재건축 신속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재개발·재건축 신속지원센터’는 민선 8기 공약 ‘누구나 살고 싶은 은평’을 이행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신설됐다. 주민에게 지역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NH농협생명으로부터 이달 18일 ‘사랑의 쌀’ 10kg 1,830포대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1,700포는 서대문정담은푸드마켓과 서대문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130포는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사례관리 아동 가정에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지난 15일 금융회사 등이 명의인 동의 없이 거래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였을 경우, 검찰, 감사원, 국세청 등이 거래 정보 등의 구체적인 사용목적을 명의인에게 서면으로 통보하도록 하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일부개
[금요저널] 동작구는 18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4일까지 관내 노후·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범정부적 민관합동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시설 등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
[금요저널] 동작구가 어르신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달 내 관내 모든 경로당에 인터넷 ·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관내 경로당 141개소 중 84개소에만 인터넷이 설치되어있고 그 또한 어르신들이 사용법을 몰라 디지털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2일부터 한 달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간 유대 증진과 집중력, 성취감, 자신감, 창의력 함양을 위한 총 9개 학습 및 놀이 프로그램에 412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한다. 세부
[금요저널]종로구가 윤동주문학관 일대에서 7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2 윤동주문학제 수상작 전시회 ‘동주와 함께 걷는 길’을 개최한다. 영원한 청년시인 윤동주의 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를 위해 앞서 전국 중고등학생을
[금요저널] 종로구는 주민들이 처한 생활 속 법률문제의 해결을 돕기 위해 맞춤형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법 제도의 문턱을 낮추고 원만한 해결을 지원하려는 취지로 운영 중인 마을변호사 마을법무사 법률홈닥터 마을세무사이다. 먼저 일명 우리동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무더운 여름을 식혀줄 시원한 SNS 이벤트를 마련했다. 구는 강서구청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뜨거운 여름, 강서구가 시원하게 쏜다’를 주제로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서구청 카카오톡 채널은 축제·행사·공연, 생활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온라인으로 주민을 만난다. 지난 11일부터 2주간 구청장이 18개 동주민센터를 돌며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지만, 평일 낮 시간대에 운영하는 터라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은 참여가 여의치 않다. 이에 강동구가 현장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