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4일 SNS 기부 모임 ‘나눔 2900’과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나눔 2900은 지난 2014년 ‘송파 3모녀’가 집세와 공과금으로 70만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것을 계기로 사회안전망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금천구민과 서울 서남권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부터 도심에서 느끼
[금요저널] 광진구가 최근 ‘광진맘택시’ 사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관내 거주 임신부 및 24개월 이하 영아가정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광진맘택시’ 사업은 병원 진료 등 필수외출
[금요저널] 서울시 성북구가 2022년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 역량을 종합진단하는 평가로 국가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
[금요저널] 중랑구가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주민신청제’를 시행한다. 구민들은 이달 22일까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역 내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대상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대한 구민들의 참여도를 높이
[금요저널] 중랑구는 오는 16일부터 망우본동을 시작으로 지역에 주민자치회가 구성된 11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한 권한과 역할을 갖는 동 지역사회 주민대표기구다.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이 직접 발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새로 조성한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이동 만남의 광장 옆에 위치한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는 연면적 447.69㎡, 가로 29m, 세로 14m, 높이 19m의 규모로 조성됐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모기 등 해충을 차단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화조 가스배출구에 방충망을 무료로 설치해 준다. 정화조는 모기 성충이 알을 낳아 번식하는 도시 모기의 대표적 서식지이며 겨울철을 숨어서 지내기 좋은 장소이다. 이곳에서 자란
[금요저널] 금천구가 코로나19로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2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서울산업진흥원,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위드 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 13일 각 부서에 배치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3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영등포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오후 1시부터 두 시간 동안 20대에게 필요한 실용 금융정보를 압축해 전달했다. 금융감독원의 성수용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8월 6일 7일 이틀간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2 YDP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해커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팀을 이루어 한정된 시간 동안 특정 문제를 탐구하고 마라톤을 하듯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해 최종 결과물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56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은평구는 14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시중은행 3사와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코로나19 특별신용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금요저널]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개최한 첫 ‘동 업무보고회 및 공약설명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은평구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2022년 동 업무보고 및 공약사업 설명회’를 16개 동을 순회하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는 민선
[금요저널] 성북구가 어르신 건강을 책임지는 ‘우리동네 건강주치의’ 협력 의료기관 29개소에 이달까지 현판을 설치해 협력기관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한다. 구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건강 수준을 높이고 비합리적인 의료비 지출을 줄임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권’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