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보육교직원의 사기진작 및 재충전 기회 마련을 위해 ‘보육교직원 대상 인문학·소양 교육 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보육교직원 대상 인문학·소양 교육 특강’은 총 3강에, 2강: 8월 9일 3강: 8월 30일) 걸쳐 약 4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구의 대표적 명소인 정동길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중구는 15일 중·고등학교가 인접한 정동길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학생과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곳 인근에는 예원중학교, 창덕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이 오는 19일까지 ‘청년&어르신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년&어르신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년과 어르신이 1대1로 짝을 이뤄 경험을 공유하며 세대를 넘어 친구가 되어 소통하고 이해하는 세대 통합 프로젝트다. 모집대상은 용산에서
[금요저널] “어르신일자리에 참여하면서 삶의 보람을 느끼고 있는데, 오랜만에 영화관 나들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기대되고 좋다” 영화관람 문화체험활동을 앞둔 어르신이 밝은 얼굴로 소감을 전했다. 동대문구 어르신일자리사업 지원기관인 동대문시니어클럽이 어르신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방학기간 중 아동식당을 운영해 맞벌이 부모의 고민을 해소해 주고 있다. ‘아동식당’은 맞벌이 가정의 초등 저학년 자녀들을 방과 후에 돌봐주는 아이휴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노원구 내 총 27개소의 아이휴센터 중 3개소에서 마련했다. 아이휴센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한 차원 높은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제14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한다. ‘시민환경대학’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을 비롯한 환경전문 교수들이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기후위기와 변화,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
[금요저널] 관악구 대표 소통 브랜드, 구청장과 주민 만남의 공간인 ‘관악청’이 운영을 재개했다. 구는 주민소통과 협치를 구정 핵심 가치로 365일 언제나 열려있는 ‘온라인 관악청’,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 관악청’,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 등 현장에서 주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5호점이 서울시 주최 ‘2022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12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22년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5호점은 “지역사회와 연
[금요저널] 도봉구는 서울시 자치구 유일의 구 특화사업인 ‘도봉 지속가능발전교육 전문강사 교육과정’ 제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22년 7월 11일부터 8월 5일 오후 6시까지다. 수강인원은 20명이며 서면 심사를 통해 수강인원을 선발한다. 수강 신청은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7월 13일 구청 선인봉홀에서 ‘제5기 도봉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 및 복지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와 복지공론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년부터 `26년까지의 제5기
[금요저널] 광진구가 구의 다양한 매력을 전 국민과 공유하는 ‘광진구 SNS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시작된 광진구 SNS 콘텐츠 공모전은 ‘광진 사용법’과 ‘광진 원정대’를 주제로 광진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31일까지 응모
[금요저널] 광진구는 중랑천 둔치에 사계절 감상이 가능한 ‘광진장미정원’을 조성했다. ‘광진장미정원’은 구민들에게 녹음과 휴식 공간을 제공함에 따라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기존 파종 초화원이었던 중곡3동 503-17번지 일대의 중랑천 둔지 4,890㎡ 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함께 과학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에게 자동차 공학 분야에 대한 강연과 실습을 통해 스스로 창의적 결과물을 도출하고 탐색하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과학캠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지난 9일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기후환경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2022 영등포 청년 기후환경 인식 체인지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미래세대인 2~30대 청년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