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민선8기 슬로건을 ‘따뜻한 동행, 변화하는 구로’로 확정했다. 이번 슬로건에는 현장에서 소통하며 주민 모두와 구로구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가고자 하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의 의지를 담았다. 이러한 구청장의 의지를 구체화할 구정 목표는 첨단산업도시 공
[금요저널] 경계성 장애를 가진 청년 바리스타와 어르신 바리스타가 세대통합해 운영하는 특별한 카페 ‘카페 나누다’가 15일 문을 열었다. ‘카페 나누다’는 동대문구의 어르신일자리사업 중 시장형 사업으로 시작됐다.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15일 민선8기 구정 운영에 대한 방향과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민선8기 첫 번째 직원 정례조례’에서 “구민을 위한 적극행정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새로운 강서구를 만들겠다”며 구정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전통시장 내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마켓인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장보기가 유행함에 따라 관내 전통시장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부터 라이브커머스
[금요저널] 도봉구가 최근 재유행으로 전환된 코로나19 감염병 상황과 관련해 2022년 7월 12일 대비 태세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선제적 방역관리에 나섰다. 이날 긴급회의는 구청장 주재로 국·소장, 관계부서 과장이 참석해 코로나19 대비 태세, 방역 지원 등을 집중점
[금요저널] 성북구가 ‘2023 성북구 수시지원전략 입시상담실’을 개최해 수시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1:1 수시지원전략 입시상담실을 운영하고자 한다. 여름방학은 수험생에게 유리한 수시 전형을 분석해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 올해 수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서울시 동대문구 신이문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변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6월 28일 개최하고 8월 1일까지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주민공람공고를 진행한다. 구는 이문·휘경 촉진구역에서 제외된 이문동 168의1일대 노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성헌 구청장이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7월 월례회의에 참석해 보육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의는 관내 60여 곳의 민간·가정어린이집 원장들이 모여 교육 과정과 운영 방안 등에 대해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12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2년도 성북 혁신교육지구 민·학·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학생, 학부모, 교원, 지역주민 등 다양한 교육 주체 54명이 참석, 총 6개의 모둠으로 나누어 각 주체들이 지역에서 원하고 필요
[금요저널] 종로구가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관련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2023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입시설명회’와 ‘1:1 진학 상담’ 시간을 마련했다. 입시설명회는 이달 23일 10:00~12:00 종로구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
[금요저널] 종로구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2022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대면 방식이었던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전환했다. 먼저 구청, 동주민센
[금요저널] 동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소액 금융지원’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새마을금고 신용보증재단과 협력모델을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구비와 국비
[금요저널] 동작구는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에 따라 ‘건축사 무료 민원상담’을 대면으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 2012년부터 추진된 ‘건축사 무료 민원상담’은 복잡하고 어려운 관련 법령과 행정절차를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로
[금요저널] 마포구는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금’ 신청 기한을 오는 31일로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6월 30일까지였던 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한 것이다. 이와 함께 이번 연장 접수 기간에는 지원 제외업종의 판단 기준을 완화해 기존 접수 때 지원이 배제된 기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