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특별승진 카드를 꺼냈다. 구는 주민편의와 행정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부터 특별승진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행정환경에서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
[금요저널] 강동구가 2022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453억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토지, 건축물, 선박 등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 건축물, 선박분을 부과고지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과 토지분이 부과고지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금요저널] 강동구의 아동청소년미래본부에서는 여름을 맞이해 7·8월에 ‘스포츠데이 및 수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미래회의에서는 여름을 맞아 신체활동에 대한 희망이 많아 오는 16일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까지 ‘미래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14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노인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 교육은 서울시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강사의 진행으로노인인권의 이해 노인인권 감수성 향상 노인인권 존중케어의 이해 시설 내 인권 침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5년간 이어온 노원문화예술회관의 대표 공연 ‘음악 브런치 콘서트’를 올해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콘서트의 제목은 ‘세 남자의 11시 콘서트’다. 7. 20., 8. 3., 8. 17. 오전 11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70분 동안 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제29회 용산구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평소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자랑스러운 용산인을 발굴해 구민에 귀감이 되도록 하려는 취지. 추천 대상은 구민 화합,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로 5년 이상 용산구에 계속 거주한 구민이나 계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봉사자들을 발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8월 24일까지 ‘관악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관악구민상’은 건전한 구민생활 기풍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내 고장 만들기에 기여한 관
[금요저널] 관악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92년 영국에서부터 시작된 ‘북스타트’는 약 40여개 나라로 확산된 세계적인 독서운동이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의미로 어린 시절부터 책
[금요저널]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겠습니다''김길성 중구청장이 14일 중림동에서 열린 주민인사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서울 중구는 구청장이 직접 주민을 찾아가는 '동 주민인사회'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소통'을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3년도 시행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7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모바일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대상은 총 45개 사업이다. 1인당 각 분과별 1개 사업에 투표하면 되며 도봉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분과별 투표 사업 목
[금요저널] 도봉구는 모기유충구제가 어려운 개인주택에 모기유충구제 약품을 무료로 배부한다. ‘가정용 모기유충구제 약품’을 원하는 도봉구 개인주택 거주민은 7월 21일부터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약품의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1포 5개월 분량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금천구민과 서울 서남권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부터 도심에서 느끼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4일 SNS 기부 모임 ‘나눔 2900’과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나눔 2900은 지난 2014년 ‘송파 3모녀’가 집세와 공과금으로 70만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것을 계기로 사회안전망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
[금요저널] 광진구가 최근 ‘광진맘택시’ 사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관내 거주 임신부 및 24개월 이하 영아가정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광진맘택시’ 사업은 병원 진료 등 필수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