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 구는 당초 6월 30일까지였던 신청 기간을 11월 30일까지로 5개월 연장했으며 이에 따라 신청일인 11월 30일까지 폐업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노인들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냉방기를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최근 반지하와 옥탑방 등에 거주하는 관내 노인가구 36곳에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했다. 연희동에 거주하는 한 노인은 “매년 장마철이면 습기와
[금요저널] 최영희 국회의원이 국회 등원 후 광폭 행보에 나섰다. 최 의원은 지난달 28일 대한미용사중앙회가 주최한 정기총회에 참석, 100만 미용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앞으로도 최 의원은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에 집중할 예정이다. 뷰티산업진흥법 제정에 앞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안전시험성적서를 위조한 부정당업자의 공공입찰 참여 및 수의계약을 영구금지하고 해당 부정당업자의 정보를 공표하는 내용의‘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의했다. 국가계약법 개정안은 A업체가 K
[금요저널] 동작구가 점심시간 대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점심시간 대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연장’은 지난 1일 민선8기 비전선포식에서 박일하 구청장이 밝힌 118개 공약사항 중 첫 번째로 이행되는 사업이다. 구는 단속 유예시간 연장 시
[금요저널] 동작구는 요리 레시피, 바느질 등 스스로 터득한 생활기술을 주민과 공유하는 소통 프로젝트‘생활기술자를 찾습니다’ 참여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올해 자치구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일상 속 자신만의 생활기술을 탐색해 ‘제2의 나
[금요저널] 동작구는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임산부 1인당 7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이동 편의를 지원함으로써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금요저널]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4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의 취득세 감면을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지난 2020년 7월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개정됐으며 감면 조건으
[금요저널] 종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1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7월 4일부터 아픈 근로자들의 쉼과 소득 보장을 위한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금요저널] 종로구가 7월 7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행복을 배우고 연습하는 특별한 학교의 문을 연다. 총 12회에 걸쳐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 진행하는 ‘제2기 종로 행복학교 기초과정’이다. 구는 지난해 행복가교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서울대 행복연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7월 16일 강동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서 중학생들을 위한 '강마미 일일 영상 캠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마미 일일 영상 캠프'는 스마트폰과 센터 내 공간 및 장비를 활용해 참여자들이 영상 제작의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주거위기가구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을 마련했다. 구는 주거상실 위기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긴급 임시주택 ‘디딤돌주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갑작스레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잠시나마 경제적 부담 없이 편안하게 지내며 새로운 보
[금요저널] 마포구는 악성 민원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응 모의훈련’에 나섰다. 지난 6월 29일 공덕동 주민센터는 민원 업무 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의 특이 민원이 발생할 것을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위협으로부터 민원 사무
[금요저널] 마포구가 민선 마포구정 처음으로 비서실장을 내부 공모를 통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민선 8기 박강수 마포구청장 비서실장에 기술직군이 선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청장 비서실장은 행정직군이 맡아온 게 전통적이다 하지만 민선 8기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