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한문화 1번지 종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2022 종로 한복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통문화 발전과 전승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지난 2018년 시작한 사진 공모전은 올해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한
[금요저널] 국회 정무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최근 우리은행, KB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농협, 신한은행 등의 잇따른 금융사고가 오랜기간 적발되지 않은 점에 비추어 볼 때, 장기간 거래가 없는 계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촉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학부모가 직접 교육의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보석같은 하루’ 사업을 실시해 학부모의 교육 참여 활동을 지원한다. ‘보석같은 하루’는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평생 반짝반짝 빛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자는 의미로 학부모와 학교가 협력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추진했던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 시범사업이 효과를 인정받아 운영을 확대한다.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는 탈수, 건조, 발효 등의 방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감량하고 음식물쓰레기 처리 후 발생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스마트 도시 기본 인프라 확보를 위한 ‘스마트 용산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용산 네트워크 간선 고도화’는 지능형 스마트 도시 확산에 따라 늘어나는 네트워크 서비스 수요와 트래픽 폭증에 대비해 구 광대역 자가통신망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7월부터 21개 동 자치회관 운영을 전면 재개한다. 구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약 2년 간 자치회관 운영을 중단했고 지난해 12월부터 서예, 일본어교실, 요가 등 비활동성 프로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6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기 관악구 골목상권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골목상권 상인 27명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골목상권 점포의 경영 안정과 매출증대에 기여하고자 관악구 골목상권 상인대학을
[금요저널] 도봉구가 경영자금과 사무실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 공간은 제1창업보육센터 6개 호실이며 최초 1년 계약 후 1년마다 연장하는 방식으로 최장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모집 호실에 따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7월부터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지역 내 29개소에 양산 무료 대여소를 마련하고 양산 1천 2백여 개를 대여한다. 양산 무료대여소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도봉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양산 1개를 최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달 8일까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안장된 근현대 역사인물들의 뜻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2022년 2기 영원한 기억봉사단’을 모집한다. ‘영원한 기억봉사단’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든 80여명의 근현대 역사인물들의 묘역을 일대일로 관리하고 인물들의 뜻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필수의료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이 기르는 개·고양이를 대상으로 기초검진, 필수 예방접종 등 필수의료비를 지원해 반려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동물복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다문화 가정 영유아를 위해 맞춤형 취약보육시스템인 '다문화통합어린이집'을 5개소 추가 지정해 총 1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소재 다문화통합어린이집 전체 120개 중 가장 많은 13.4%에 해당하는 수치로 서남권을 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 인라인롤러 선수단이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열린 제41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다가오는 10월,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전에서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 이번 대회는
[금요저널] 은평구는 24일 본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분기 은평구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은평구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김미경 구청장을 포함한 사용자 측 위원 6명, 각 노동조합을 대표하는 노동자 측 대표 5명 모두 11명이 참석하며 상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