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의원단 그리고 경남도당이 7월 12일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투쟁 현장을 방문하고 파업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다. 현재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은 조선산업 불황기에 삭감했던 임금을 정상화해야 하며 하청노동자와
[금요저널] 송파구는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특별공연을 서울놀이마당에서 2022년 7월 9일 오후 6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국악을 만나다’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세종문화회관에서‘2022 예술로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으로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오후 3시에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취업성공 19데이’를 개최한다. ‘19데이’는 ‘일자리를 구하는 날’이라는 뜻으로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사전 매칭해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소규모 채용박람회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고용정체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구는 올해 7월, 10월 총 2회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대상자 60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비원으로 취업
[금요저널] 김형동의원은 오늘 오전 서울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제1차 고위당정협의회에 당 수석대변인 자격으로 참석했다. 오늘 고위당정협의회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와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정은 물가 등 민생안정을 모든 현안 중 최우선 순위로
[금요저널] 구로구가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치매 환자 가족들의 휴식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가재울어린이공원과 중앙근린공원 내 어린이놀이터에 물놀이장을 만들어 운영한다. 이용 시간은 오후 1∼5시로 매시 45분부터 정각까지는 휴게시간이며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열지 않는다. 평일을 포
[금요저널] 동작구는 신상도초등학교 사거리에 좌회전·U턴 차선 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구는 신상도초 사거리에 좌회전·U턴 차선 신설을 위해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거쳐 설치안을 경찰청에 요청했다. 이 구간은 신상도 지하차도가 지난해 12월 확장 개통되었으나,
[금요저널] 동작구는 여름철 해충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공공취약시설 및 모기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하절기 해충방역 소독에 총력을 기울인다. 앞서 구는 지난달부터 매개 모기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동별 자율방역단을 운영해 약품, 장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7월 13일까지 국외 친선·우호도시인 중국 풍대구, 일본 무사시노시 청소년들과 온택트 교류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국제 교류가 어려워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강동구는 온택트 방식으로 전환해 두 차례의 청소년 문화 교류를
[금요저널] 종로구가 수어를 배우면서 청각·언어 장애인을 이해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2022년 사랑의 수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수어교실은 9월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12회 차 교육으로 구성했으며 매주 화요일 2시간 일정으로 오전반과 오후반 중 선택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4일부터 25일까지 자라나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찾아가는 어린이 업사이클링 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12개소 교육기관의 어린이 210명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금요저널] 민선 8기 강서구의 미래비전을 담은 슬로건 공모가 추진된다. 서울 강서구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 4년을 함께 할 구정 슬로건을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민선 8기 강서구가 나
[금요저널] 마포구는 러브버그라고 불리는 벌레떼 퇴치를 위해 긴급 특별방역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새마을자율방역대와 함께 대대적인 긴급 방역에 나섰다. 지난 3일 각 동마다 새마을지도자 5~7명은 자체적으로 팀을 꾸리고 민원이 접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