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일 구청 본관에서 영화배우 이병준과 코미디언 황신영을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드라마 ‘더 글로리’, ‘재벌집 막내아들’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이병준은 강남구에 25년 거주한 토박이 주민이다. 특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서상열 의원이 지난달 28일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연합회 등이 주관한 '2024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에서 대한민국 우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은 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6월 29일 관악신사시장에서 개최된 신사시장 8도 막걸리투어 페스티벌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 및 주민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신사시장 8도 막걸리투어 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 '2024년 전통시장 이벤트 지원
[금요저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7월 1일 첫 행보로 CCTV 관제센터를 찾았다. 지자체 최대 규모인 7721대의 CCTV를 보유한 강남구 관제센터는 지난 2년 동안 인공지능 분석 기능을 결합해 인파 관리, 실종자 찾기 시스템을 구축했다. 앞으로
[금요저널]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이 6월 28일 서울 강빛초등학교에서 열린 ‘지역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민·관·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학급 과밀 문제 해소를 위한 주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종태 시의원과 문현섭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탄소저감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보다 많은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9월까지 ‘에코마일리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가정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 절감량에 따라 현금처럼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이 지난 27일 의원회관 5층 회의실에서 곽향기 의원을 비롯해 신동권 서울시 공공주택과 과장, 김지환 치수안전과 과장 및 동작구 도시계획과 이현정 팀장 등과 함께 동작구 흑석동 관내 주요 현안에 관한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주최했다.
[금요저널] 동작구민 10명 중 9명이 5년 후에도 동작구에서 계속 살고 싶으며 6명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새로운 변화를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작구는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지난달 1일부터 19일까지 18세 이상 79세 이하 구민 1000명을 대상으로 ‘동작
[금요저널] 동작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전국 최초로 동네 마트를 연계한 푸드마켓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구는 지난 28일 동작구청에서 관내 마트 5개소와 ‘우리동네 푸드마켓’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방세 소송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법인 누락세원을 발굴하는 등 세금 누수를 막기 위해 7월 1일부터 ‘납세자보호팀’과 ‘법인조사팀’을 신설한다. 강남구 내 법인 수는 8만 7,000여 개로 법인의 전출입, 휴폐업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최첨단 시스템으로 새롭게 단장한 서초문화예술회관 재개관에 발맞춰 30주년 기념 서초 금요음악회를 개최하고 시스템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는 서초 금요음악회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 열린다. 30주년에 발맞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송파청소년센터에서 상속·증여세에 대한 무료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문정2동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으로 마련된 자리이다. 구는 고령화로 상속·증여세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는 7월 정부가 종합적인 세제개편
[금요저널] 양천구는 도시미관 개선과 구민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최근 9호선 등촌역 ~ 염창역 일대 660m 구간의 노후 보도블록 재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상 구간은 보도블록이 설치된 지 15년이 지나며 노후화가 심각해져 반복된 파손과 침하 등으로 보행자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부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의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생활폐기물용 종량제봉투 75리터 제작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과도한 폐기물 하중으로 미화노동자들이 작업 중 허리 부상을 입는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