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4일 도곡정보문화도서관에서 다자녀 부모 21명을 초청해 구청장과 함께하는 행복한 데이트를 개최했다. 강남구는 지난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지난 1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힐링센터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회씩 명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강남힐링센터는 운동, 마음, 관계, 음식 등 4개 분야의 습관 개선을 목표로 차별화된 힐링 전문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정규 강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4년도 상반기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목동그린웨이 조성 사업’ 등 총 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극 · 혁신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공무원이 적극적이고 혁신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달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6월 27일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독서교육 전문가 최승필 작가를 초청해 문해력 해결을 돕는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구가 마련한 ‘송파런 학부모 특강’ 2번째 자리이다. 구는 올 한해 5번의 특강을 열어 학부모들이 전문가로부터 자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김길영 의원이 서울시 브랜드 로고를 시청 소속 선수 유니폼에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6월 20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시 안건 상정 심의 회의에서 김길영 의원은 "서울시청 소속 운동 선수 유니폼에도 서울시 브랜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심미경 의원은 21일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립대학교, 휘경공업고등학교가 서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은 2022년 7월과 8월에 정부가 발표한‘반도체 인재양성방안’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박수빈 의원이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2023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매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소라 부위원장은 19일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수도권일보·시사뉴스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매년 철저한 준비와 전문적 식견을 갖고 참신한 정책을 제안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편집국
[금요저널] 동작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구청과 구 산하기관 등에서 다양한 구정업무를 체험할 ‘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학생들에게 행정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고 경제적인 도움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옹벽 및 비탈면에 디자인을 입혀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빛나는 동작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구는 지형적 특성상 형성된 옹벽, 절개지로 인해 야간 보행 안전 우려 및 낙후된 이미지의 도시경관 등을 개선하고자 이번 프로
[금요저널] 송파구가 성범죄·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관내 모든 공동주택 경비근로자 2천여명의 범죄경력을 조회한다고 알렸다. 현행법상 성범죄·아동학대 이력이 있다면 공동주택 경비직에 취업할 수 없다. 경비근로자 채용 시 공동주택 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26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재취업 특강 ‘Re:work’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커리어 전환’과 ‘커리어 스킬업’을 주제로 중장년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거나 기존 경력을 한단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뜨거운 여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더위를 식혀줄 ‘서리풀 시원이’를 마을버스 정류소 10개소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서리풀 시원이’는 버스 정류소 위쪽에 설치된 서큘레이터로 이용자가 필요시 스위치를 눌러 3분간 가동하는 시스템이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전자고지 송달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나섰다. 현재 많은 지자체에서 체납 고지서 발행을 안내하는 데 쓰는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전자고지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개인정보 현행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