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6월 18일 성동구 왕십리2동 성동우리새마을금고 앞 도로 일대에서 열린 ‘제2회 2025 무학봉 으라차차 페스타’에 참석해 상인 및 주민들과 함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무학봉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4일 압구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강남구 역사 골든벨’ 행사에 참석해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과 교육 지원에 뜻을 모았다. 서명옥 국회의원의 축사와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김재실 회장의 개회사
[금요저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최근 부상하고 있는 동남아 의료관광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자 베트민 호치민에서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2025 호치민 건강상담회 및 의료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의 뛰어난 의료관광 인프라와 고
[금요저널] 이번 여름, 65만명이 함께 즐겼던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나누고자 서울시가 시민 참여 수기 공모전을 6월 20일부터 7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뚝섬한강공원에서 지난 5월 30일부터 6
[금요저널] 장애인증명서 신청서 등 챙길 서류가 많았던 ‘뇌병변장애인 신변처리용품 구입비’ 신청이 대폭 간소화된다. 복지 대상자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을 활용하면서 제출 서류가 기존 5종에서 최대 2종까지 줄어들게 됐다. 서울시는 시민 생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단독주택 소유 구민이 위험수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 연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위험수목은 쓰러질 우려가 있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나무로 구는 ‘동작구 도시녹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해당 수목의 정비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정릉 문화거리에서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운영한다. 구는 2020년부터 공원 등 공공장소를 활용해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금요저널] 송파구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방문형 운동지도 서비스인 ‘우리집 운동장’ 사업을 신설하고 돌봄 SOS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문형 운동지도 서비스 ‘우리집 운동장’은 서울시 ‘2025년 자치구 특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초만의 특별한 도서관, ‘여행하는 서재’ 가 6월 양재천을 시작으로 본격 독서 여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행하는 서재’는 차량을 활용해 그 안에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규모 체험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도 이뤄지는 ‘
[금요저널] 양천구는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시의원이 지난 7일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및 마포농수산물시장 특설 행사장 등에서 개최한 월드컵 23주년 기념‘대한민국 방송코미디언 희극페스티벌 다시 웃자 대한민국’행사에 시민 약 3,000여명이 참석해 2002년 서울월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6월 17일 열린 제331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민생노동국 소관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통해 서울풍물시장과 서울시노동자복지관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구조적 문제와 예산 타당성을 지적하며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금요저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강생태공원 민간위탁 선정 관련해 前수탁업체가 제기한 입찰절차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2개월 간의 심리를 거쳐 지난 5월 19일 기각 결정했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前수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은 선정 과정에서의 공정성, 공평성 훼손을
[금요저널] 서울시가 먹는 물 ‘아리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자 캠페인을 전개한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아리수 음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감성적인 광고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콘텐츠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공감대를 넓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