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로에 쓰러져 있는 행인을 발견해 가족에게 인계하고 오작동하는 CCTV 안심비상벨, 이물질로 막힌 하수도 등을 발견해 신고하는 등 우리동네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주민 안전을 지키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가 올 하반기 추가선발을 통해 1,704팀으로 확대된
[금요저널]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0월 5부터 6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2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및 “2024 플레이브 콘서트”가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잠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9월 30일 도봉구청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초안산 조선시대 분묘군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국가사적 440호인 초안산 조선시대 분묘군은 조선왕실의 내시를 비롯해 양반과 서민 등의 분묘 1,000여기가 넓게 분포해 있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은 지난달 13일 안모 씨 등이 서울고등법원에 제기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무효확인소송 관련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법원이 각하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밝히면서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달 27일 ‘2024 강남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펼쳐진 이번 행사는 ‘당신의 강남 스타일을 즐겨라’라는 주제로 박칼린 공연연출가가 총감독을 맡아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0월의 주말, 양재천의 아름다운 가을 길과 수준 높은 공예품, 즐거운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양재아트살롱’ 이 다시 찾아온다고 밝혔다. 올봄 40만명이 방문하고 서울 축제 순위 5위를 기록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양재아트
[금요저널] 동작구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시키고자 뜻깊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8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노인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해 주말에 관내 학교 체육시설을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 체육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주거지 가까이 있어 주민들이 간편하게 운동하기 좋은 시설이지만 시설파손, 안전 등 관리상의 이유로 그동안 개방에 어려움이 많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0월 9일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 봉은사에서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구민에게 특별한 쉼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봉은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음악공연이
[금요저널] 양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2004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추진한 시책을 공모해 탁월한 성과를 낸 기관을 선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생활권 공원 녹지 공간이 부족했던 신월동 수명산 자락을 일상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건강길 등 주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인근 군부대 시설로 인해 접근이 어려웠던 대상지를 구민들이 편리하게 접근하여 산
[금요저널]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공공 가용부지를 선 공개하고 이 부지에 대한 창의적 사업계획을 민간으로 후 제안받는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을 시작한다. 기획재정부와 긴밀한 협력과 논의를 펼친 결과 오는 2일 경제관계장관회의 안건 중 하나인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에
[금요저널] 2009년 오세훈 시장 1기 재임시절 발표했던 ‘동부간선 지하도로’ 가 마침내 첫 삽을 뜬다. 지하화가 완료되면 월계IC에서 대치 IC구간 통행시간이 현재 50분대에서 10분대로 대폭 줄어 상습정체·상습침수 구간이라는 오명을 벗고 동부권 핵심도로로 동북권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에 차강희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교수, 이사장에 김현선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을 ’ 24. 10. 1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신임 대표이사와 이사장은 재단 정관규정에 의거해 공개경쟁 절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