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재천길이 골목상권을 육성하는 로컬브랜드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대표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5년 로컬브랜드 창출팀’ 공모사업에 양재천길 상권의 민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5월 9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4435번 노선을 변경해 대치동 학원가 등 강남 주요 거점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4435번 버스는 강남구 개포동에서 출발해 양재동을 거쳐 우면산터널과 반포대로를 따라 서초역, 교대역까지 운행하는 노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인 의원이 소개한 ‘위례과천선의 두데미역, 송례역, 북위례역 신설 및 거여역 연장 요청에 관한 청원’ 이 4월 25일 열린 제330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하며 가결됐다. 이번 청원은 위례신도시 및 송파구 남부 지역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봉준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월 19일 발표한 ‘철도 지하화 우선추진 사업’ 대상지에서 서울시가 제외된 데 대해, “서울역부터 노량진, 영등포를 잇는 국가철도 구간은 사업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조속한 2차 우선사업 선
[금요저널] 김규남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재단법인 세종문화회관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30일 열린 제330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9일 구청 본관에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복지 상생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따뜻한동행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수행해온 민간 법인으로
[금요저널] 동작구는 2022년 대규모 수해 이후부터 집중 추진한 침수방지시설 설치 사업을 올해도 저지대 주택을 중심으로 신속히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구는 △2022년 859세대 △2023년 2,121세대 △2024년 1,132세대 등 최근 3년간 총 4,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총 137억 5천만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m
[금요저널] 서울시는 금천구 호압사 일대 전통 사찰 소유의 산림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호압사 사찰림 산림여가공간’ 으로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사찰림을 공유숲으로 조성한 첫 번째 사례로 시는 대한불교조계종 호압사와의 토지 무상사용계약을 통
[금요저널] 서울시가 세계에서 주목하는 K-뷰티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는 글로벌 뷰티박람회 ‘2025 서울뷰티위크’를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 이에 앞서 시는 5월 19일까지 전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5월, UAE 출장에서 밝힌 ‘상암 재창조’ 구상이 첫발을 뗀다. 서울시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월드컵공원, 한강을 아우르는 상암 일대 종합 마스터플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상암 재창조’는 대
[금요저널] ‘중랑천 매력정원 산책로 조성사업’ 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장안교에서 이화교 구간 일대가 정원형 산책로로 거듭나게 된다. 심미경 의원은 “이번 조성사업으로 동대문구 이문1동과 이문2동 일대, 장안교에서 이화교 구간 약 2,000㎡의 제방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클래식 분야의 재능 있는 청년예술인 70팀과 만들어가는 릴레이 콘서트 ‘2025 서초실내악축제’를 4월 30일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실내악축제’는 전국 최초 음악문화지구로 지정된 서초구의 풍성한 음악 인프라를 바탕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역 내 개별주택 5,047호에 대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단독,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과 부속토지 일괄로 산정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