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4일 서초역사거리 중앙 녹지대에 위치한 보호수 ‘천년향’에 대해 세척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봄을 맞아 겨우내 차량 매연과 미세먼지로 뒤덮인 나무에 생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4월 25일 ‘법의 날’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5일 에스더포뮬러㈜, 밀알복지재단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고립 1인가구를 위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에스더포뮬러㈜가 밀알복지재단이 설립한 기부 나눔 스토어 ‘기빙플러스’에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은 봄맞이 특별전 ‘뚜껑이 열리면? 고대 토기의 아름다움’을 운영한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뚜껑이 있는 그릇의 역사적 원형을 소개하는 전시로 박물관 로비 ‘기증자료 홍보 코너’를 새롭게 개편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문화유산 기증문화를 확
[금요저널] 서울시 은평병원은 경기도립정신병원과 4월 24일 은평병원 회의실에서 정신질환자의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최초 마약관리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는 은평병원은, 경기도 마약중독 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립정신병원과의
[금요저널] 서울식물원은 오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도심 속에서 정원과 식물을 만끽할 수 있는 ‘2025 서울식물원 해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Connected to the Garden, 정원으로 연결되
[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4월 26일 오전 11시, 금천외국인주민센터를 수탁 운영 중인 사회복지법인 티뷰크사회복지재단과 함께 ‘외국인·다문화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 ‘우리 결혼했어요’를 개최한다. 합동결혼식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및 금천외국인주민센터의 주관으로
[금요저널] 서울시가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신한은행,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가 각각 할인 비용을 분담해 소비자 가격을 낮추는 ‘서울배달+가격제’를 본격 도입한다. 아울러 오는 6월 200억원 규모의 ‘서울배달상생자금’도 신규 조성해
[금요저널] 송파구가 오는 7월 1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10~19세 청소년 40.1%가 과의존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지난 24일 중랑구 면목동에 건립 중인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1980년에 지어진 면목제7동주민센터 부지에 지하 1층~지상 7층, 연면적 1,46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은 23일 가락시장 채소2동에서 방사되는 빛으로 인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을 해결하고자 현장을 확인하고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빛 가림시설 설치 등의 대안을 논의했다. 가락시장은 서울농수산식품공사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동작취업지원센터에서 ‘시간제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과 우수인재 채용이 필요한 구인 기업을 연결하고 구직자에게 유연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재
[금요저널] 동작구가 해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집중 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공원 등 생활밀착 구역을 중심으로 도보·차량·오토바이 방역을 병행하는 입체적 방식으로 11월까지 진행할 방침이다. 우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일원에코파크에서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를 개최한다. ‘강남 아추’는 ‘강남 아이들의 추억 만들기’라는 뜻으로 어린이날을 앞두고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강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방배동에 위치한 이수 공영주차장의 명칭을 ‘방배카페골목 공영주차장’ 으로 새롭게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방배카페골목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이수’라는 명칭이 인근 동작구와 행정구역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