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초구는 납세자가 오랜 기간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서초구의 지방세 환급금은 4,341건, 총 24억 8,900만원에 달했다. 세목별로 보면 △취득세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현지시각 12일 개최된 ‘그린월드 어워즈’에서 ‘방배숲환경도서관’ 으로 지속가능발전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린월드 어워즈’는 영국의 비영리 친환경단체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 이 주관하는 국제환경상으로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을 적시에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 첫 도입한 ‘위기가구 신속 처리·결정 사업’을 올해도 이어서 운영한다고 알렸다. 서울 인구 최다 구 송파구는 신청순으로 수급자를 조사하면, 긴급한 위기가구가 뒤늦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았다.
[금요저널] 동작구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증가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동작구 합계출산율은 2022년 0.56명에서 2023년 0.57명, 2024년 0.61명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서울시 평균을 웃도는 수치이며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다. 구는 증가세
[금요저널] 동작구가 옛 노량진 취수장을 ‘SPACE K 노들’로 재탄생시켜 지난 10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 취수장 리모델링을 끝내고 올 초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운영자를 선정했다. 이어 ‘국내 유일 K-컬처 카페’ 조성을 위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새롭게 개편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의 두 번째 무대를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연다. 이번 북토크에는 ‘시선으로부터’, ‘설자은 시리즈’ 등으로 사랑받는 소설가 정세랑 작가가 참여해 ‘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수빈 의원은 지난 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본부 공보단 청년 부대변인으로 공식 임명됐다고 12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임명을 통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의 일원으로서 대선 지원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보유자로 ‘침선장’ 김인자, ‘백동장’ 조성준을 새롭게 인정했다고 밝혔다. 침선장은 故 박광훈 보유자 이후 8년 만의 지정이며 백동장은 2024년 서울시 무형유산 종목 지정 이후 처음으로 배출된 보유자다. ‘침선장’ 이란 바느
[금요저널] 서울시는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하절기를 대비해 공동주택의 전기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정전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 공동주택 전기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본교육과 실습교육을 구분해 실시하는 것은 전국 최초이다. 공동주택 정전 사고는 변압기 용량 부
[금요저널] 서울시가 여름을 앞두고 집중호우 등 위험 기상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주요 풍수해 재해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좁은 골목까지 침수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신기술을 도입한다. 빗물이 한꺼번에 시내 하천으로 쏠리지 않도록 일시적으로 빗물을 담는 ‘물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이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금천구 관내 5개 공동주택이 선정된 것을 환영했다. 이번 선정된 단지들은 금천구 시흥 벽산 1단지, 남서울 럭키아파트, 가산 두산위브아파트 등 총 5개 단지이며 총 사업비는 약 1억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2025 건강 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청년층 대상 야외 러닝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부터 청소년, 중년 여성, 일반 성인까지 전 생애에 걸친 맞춤형 건강관리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내 창의적이고 유망한 창업기업에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조성 중인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을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역량 있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대응으로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제적 예방대책을 대폭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지역 내 도로 전 구간에 대해 1차 GPR 탐사를 완료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