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시대의 흐름에 맞는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며 행정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구는 지난 2월부터 구청 각 부서와 동주민센터 등 전체 60개 부서에 생성형 AI 도구인 '챗GPT'의 유료 계정을 도입해
[금요저널] 양천구는 4차산업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드론기술’과 미래교육의 근간이 되는 ‘수학의 원리’를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역량을 강화하고자 다음 달 15일과 17일 ‘Y교육박람회 2025 전국청소년경진대회’ 3종을 개최하고 이달부터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매주 수요일 사내 방송을 통해 쉽고 재밌게 청렴의 가치를 익히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청렴 딜리버리, 청렴을 나눠요’를 진행한다. 청렴 딜리버리는 업무를 시작하기 전 송출하는 사내 방송을 이용해 전 직원에게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요건을 완화하는 조례 개정을 통해 자영업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골목형 상점가는 2천㎡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하고 상인조직이 결성된 경우 지정된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양재천 카페거리 인근 영동1교~2교 사이에 조성한 서초의 대표 정원 ‘살롱드가든’ 이 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살롱드가든’은 양재천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더욱 즐겁게 산책하며 경치를 즐기길 바라는 취지에서 탄생한 개방형 정원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1일부터 한여름 뜨거운 햇빛과 자외선을 막아주는 ‘서리풀원두막’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리풀원두막은 서초구가 2015년에 전국 최초로 선보인 고정형 접이식 그늘막이다. 서리풀원두막은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여름철 폭염대비 필수 시설
[금요저널] 송파구는 구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1일 06:00부터 마을버스 송파 01번 노선을 조정해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노선조정 노선은 오륜사거리~오금동~송파2동~석촌역~잠실역·송파구청을 순환 운행하는 마을버스 송파 01번 대상이다.
[금요저널] 서울시가 올해도 19~39세 서울 거주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1인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은 이사가 잦고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이다. 청년들
[금요저널] 서울시는 저출생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인식, 높은 주거비로 출산을 망설이는 시민들에게 아이 낳을 ‘결심’과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리내집’ 공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올해 첫 행보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형환 대통령실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형환 대통령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31일 오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서울시 대표 신혼부부 주택정책인 ‘미리내집’ 롯데캐슬 이스트폴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입주 예정 신혼부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미리내집'은 2007년 도입
[금요저널] 역대 최대의 산불 피해를 당한 영남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신속한 대응과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산불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 발생 이후 원내 긴급회의를 통해 서울시 및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금요저널] 이숙자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 해빙기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반포천 인근 지역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숙자 의원은 지난 28일 서초구청장, 안전문화운동 실천 서초구협의회, 민관응급복구단 등 지역주민 100여명과 함께 해빙기 취약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최근 전국적 발생한 대규모 산불 화재로 인해 많은 우려를 제기하는 서대문구 주민들, 특히 안산과 궁동산 자락에 위치한 밀집 거주 지역의 주민 목소리를 담아 서울시 재난안전본부와 서대문소방서에 직접 대응 방안에 대한 점검을 요청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남권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억 7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긴급 지원하고 다음달 18일까지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전방위 모금운동을 벌인다. 강남구는 산불 피해지역